빙속 금메달리스트 레이르담, 노출 한 번에 보너스 100만 달러 번다 [2026 밀라노] 작성일 02-18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2/18/0000385717_001_20260218035614661.jpg" alt="" /></span><br><br>(MHN 금윤호 기자) 네덜란드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 유타 레이르담이 금메달 획득 후 펼친 세리머니 한 방에 14억 원이 넘는 추가 수입을 얻을 전망이다.<br><br>영국 매체 '더 선'은 17일(한국시간) "레이르담이 금메달을 딴 뒤 상의 지퍼를 내려 스포츠 브라를 노출한 것만으로도 100만 달러(약 14억 4,000만 원)의 보너스를 받을 것"이라고 보도했다.<br><br>레이르담은 지난 10일 이탈리아 밀라노의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에서 1분12초31의 올림픽 신기록을 달성하며 우승을 차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2/18/0000385717_002_20260218035614704.jpg" alt="" /></span><br><br>금메달이 확정되자 레이르담은 환호하며 경기복 상의 지퍼를 내렸고, 그대로 흰색 스포츠 브라가 노출됐다. 해당 스포츠 브라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br><br>더 선은 "마케팅 전문가들에 따르면 해당 장면이 담긴 사진은 2억 9,80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나이키 SNS를 통해 엄청난 홍보 효과를 누렸을 것"이라며 "레이르담이 7자리 숫자(100만 달러)의 보너스를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br><br>한편 레이르담은 '유튜버 복서'로 유명한 제이크 폴과 약혼한 사이로 알려진 데 이어 이번 대회를 앞두고 네덜란드 선수단과 함께 동행하지 않고 폴의 전용기를 타고 이탈리아로 향하는 모습을 SNS에 게시했다.<br><br>또한 개회식에 참석하지 않고 숙소에서 관람한 것이 알려져 비판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자신을 향한 부정적 목소리를 불식시켰다.<br><br>사진=AFP, 로이터/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프렌치 파파' 이동준 "발달장애 아들, 주인공 죽는 느낌" 이혼 위기 고백 (동상이몽2) [TV나우] 02-18 다음 유재석, ‘두쫀쿠’ 소신 발언…“내 입맛엔 안 맞더라”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