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틈만나면' 지예은, "런닝맨 선배님들만 보면 눈물 나"···조정석, "역시 유재석" 외친 사연은? 작성일 02-18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FOWFYrNWS"> <p contents-hash="5d043c6265b6c1a5095191c7e37876a4151cbe2a154c3060cc9017bbfdaf0b29" dmcf-pid="03IY3GmjCl"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지예은이 런닝맨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8d6543e60dce2bea3e65bfa0f5907ef9c0d3c91bd14b2a71d3bd2b4c7e2e91" dmcf-pid="p0CG0HsA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BSfunE/20260218033003599lerx.jpg" data-org-width="700" dmcf-mid="FnXU2uYC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BSfunE/20260218033003599ler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582c48b33a361ebb0eec6102eb0a8d2ef14cd567a64ab549cdb32608a598cc" dmcf-pid="UphHpXOcTC"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정상훈과 지예은이 틈친구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64630f4389b298bfd19e60f9a169488eaa6f868a691ebb142ea5a68d215c3820" dmcf-pid="uUlXUZIkvI" dmcf-ptype="general">이날 식사를 위해 실내로 들어간 유유형제와 틈친구들은 몸을 녹이며 멍하니 있었다.</p> <p contents-hash="9363e96348e6933115af68b4b8449739fb5c85158cd0d7104a9fc1aeaf71d325" dmcf-pid="7uSZu5CECO" dmcf-ptype="general">SNL을 할 때는 사담할 시간이 전혀 없다는 정상훈과 지예은. 두 사람은 "못 살리면 자괴감 들고 서로를 위해 재밌었어하고 이야기하는 것도 없다. 재미가 없으면 바로 배역이 바뀐다"라며 웃음 뒤에 숨어있는 살얼음판 같은 현장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20eaf7d9cb4108d325d25a0b03958826447c983eb224acb4b4264302e1d2b63" dmcf-pid="zkPnkL4qls" dmcf-ptype="general">유연석은 식사 도중 지예은에게 연말 시상식에서 왜 그렇게 울었냐고 물었다. 이에 지예은은 "저는 런닝맨 선배님들을 보면 눈물이 난다"라고 했다. 그러자 유연석은 "같이 고생한 게 생각나서?"라고 물었고 지예은은 "그건 아니고"라며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0434201db69a9ed7b939b95a23f941ec90825b638079eabbff1baf4acf25753" dmcf-pid="qEQLEo8BSm" dmcf-ptype="general">이어 지예은은 "힘들었을 때 많이 챙겨주셨다. 재석 선배님도 저한테 전화를 엄청 해주셨다"라며 고마움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c868c61266dd1914e511be45c422087ece45f1ef6ffcd85c8543dc8438cd47b" dmcf-pid="BDxoDg6bvr" dmcf-ptype="general">새로운 뮤지컬을 곧 시작한다는 정상훈은 지예은에 대해 "사실 예은이가 한양여대 뮤지컬 전공으로 다니다가 중퇴하고 한예종에 간 거다. 예능인 엘리트 코스라고 할 수 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492252bd0c347e115bb07c915674c92a0ed7297a2cd37d36acbe30e4e56b18a" dmcf-pid="bwMgwaPKlw" dmcf-ptype="general">이에 유유형제는 지예은에게 왜 더 이상 뮤지컬을 하지 않냐고 물었다. 그러자 지예은은 "노래를 못한다. 안 하니까 실력이 없어지더라"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bf875337be668da83fabad555186984b1594a78cde3f1fa0be2c0456ceee8db" dmcf-pid="KrRarNQ9TD"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노래 요청이 쏟아졌고, 지예은은 성가대 창법으로 노래를 불러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었다. 수줍은 지예은은 정상훈을 밀쳤고, 이에 정상훈은 바닥에 내동댕이쳐져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7a41c02f649add0da5249d9d7bf87d863bbe9f78f95d0f15feff5989eee384f" dmcf-pid="9meNmjx2hE" dmcf-ptype="general">식사를 마친 후 커피를 마시려고 카페로 이동한 유유형제와 틈친구들. 정상훈은 절친인 조정석과 통화를 했고 자연스럽게 유재석을 바꿔주었다.</p> <p contents-hash="d7ba2d0f32c08b064ab85403acebbbd369c15084dfcfb88f4da6599c9645b789" dmcf-pid="2sdjsAMVhk"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조정석이 축하한다"라며 둘째 출산을 축하했다. 그러자 조정석은 "형님 너무 감사합니다. 형이 제일 먼저 연락을 주셔서 역시 재석이 형이다 했다"라며 감사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8558dc5619fc47b058e25bec28b9a88f6dc26021b5c0b70e7a0eb4afaeba29b" dmcf-pid="VOJAOcRfWc"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아 그랬어? 지연이한테도 너무 축하한다고 꼭 좀 전해줘"라며 거미에게도 축하 인사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리고 그는 유연석에게 휴대폰을 넘겼다.</p> <p contents-hash="7bfa7afb6271846f8ca7d0956141ccb1b5fcff9d493cfecb7a2fe8bf5bd2c61d" dmcf-pid="fIicIke4vA" dmcf-ptype="general">유연석도 조정석에게 둘째 출산을 축하했다. 그러자 조정석은 "어 고마워. 너도 얼른 결혼해라. 비밀로 하지 말고 빨리 결혼해라"라며 명절 잔소리를 연상케 하는 이야기를 했다. 결국 유연석은 "형 끊어. 새해 복 많이 받아"라며 조정석의 잔소리를 차단했다. 그리고 그는 "우리 큰 아버지도 안 하는 얘기를 해"라며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1c19e112581dd1699eb2ac786e2778dcf49c748135ef710b124ad17ec37d68b" dmcf-pid="43IY3GmjCj"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다음 틈친구 라미란과 주종혁의 활약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2833"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모 헬멧' 써서 출전 막힌 우크라 선수, 후원금 3억원 받는다[2026 동계올림픽] 02-18 다음 올림픽 신기록으로 우승한 ‘제이크 폴’ 여친→스포츠 브라 노출로 14억 효과…IOC도 인정 [2026 밀라노]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