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질주→스포츠브라 노출, 100만 달러 터졌다!…'2783억' 남친 둔 레이르담, '대박 보너스' 전망 [2026 밀라노] 작성일 02-18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18/0001976197_001_20260218010411970.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유명 유튜버 복서' 제이크 폴의 연인으로 잘 알려진 네덜란드 빙속 스타 유타 레이르담이 행동 딱 하나로 수억원을 벌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와 화제다. <br><br>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17일(한국시간) 네덜란드 스케이터 선수 유타 레이르담이 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레이스 이후 펼친 세리머니가 그에게 엄청난 수익을 안겨줄 수 있다고 보도했다. <br><br>매체는 "복서이자 유튜버인 제이크 폴과 약혼한 레이르담이 레이스 뒤 네덜란드 대표팀 수트를 내려서 아래에 있는 흰색 나이키 스포츠브라를 드러냈다. 이러한 행동이 광고 전문가 프레데리크 드 라트에 따르면 나이키와의 큰 브랜드 광고를 확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br><br>레이르담은 10일 열린 레이스에서 무려 올림픽 신기록인 1분12초31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 이후 유니폼 지퍼를 끌어 내리며 흰색 나이키 브라를 드러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18/0001976197_002_20260218010412030.jpg" alt="" /></span><br><br>나이키는 해당 이미지를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 공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게시물에는 "당신이 이렇게 빠르면 허락을 구하지 않아도 된다"라며 "레이르담이 스피드스케이팅 1000m 올림픽 신기록을 경신하고 자신의 첫 금메달을 얻었다"라고 알렸다. <br><br>광고 전문가 드라트는 네덜란드 매체 'AD'를 통해 "나는 당신이 나이키와 1백만달러(약 14억 5000만원) 이상의 계약을 바라볼 거라고 예상한다"고 말했다. <br><br>레이르담은 이어 15일 여자 500m에서는 37초15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br><br>금메달은 이날 올림픽 신기록(36초49)을 세운 네덜란드 대표팀 동료 펨커 코크(네덜란드)가 챙겼고, 2022 베이징 대회 은메달리스트 다카기 미호(일본)가 37초27를 기록해 동메달을 얻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18/0001976197_003_20260218010412101.jpg" alt="" /></span><br><br>레이르담은 연인 폴이 지난해 12월 전 헤비급 세계 챔피언 앤서니 조슈아와의 경기에서 세기의 대결을 벌이며 약 1억 4000만 파운드(약 2783억원)의 파이트 머니를 벌어들인 것으로도 유명하다. 폴은 경기 도중 턱뼈 이중골절을 입어 치료와 재활 중임에도 불구하고 연인의 경기를 보기 위해 밀라노에 왔다.<br><br>경기 후 레이르담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축하할 시간"이라며 폴과 함께 있는 영상을 게시했다.<br><br>영상 속에서 레이르담은 폴과 입을 맞춘 뒤, 밀라노 올림픽에서 얻은 금메달과 은메달을 손에 들고 폴과 같이 춤을 췄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18/0001976197_004_20260218010412157.jpg" alt="" /></span><br><br>사진=연합뉴스 / 레이르담 SNS 관련자료 이전 ‘세계최강 스위스 벽 높았다!’ 여자컬링, 스위스에 5-7 패배…4승 3패[2026 동계올림픽] 02-18 다음 [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결승전에서 제대로 만났다…'최강' 미국 vs '5차례 우승' 캐나다, 금메달 놓고 마지막 승부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