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잘잘못 떠나 '그런 태도'가 몸에 밴 사람[MD이슈] 작성일 02-18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영상 속 팬들 대하는 무신경한 태도 논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n5Eo8BE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313708a1cc1e7e66813e9ee3ecbe3e57060ae3a2c832ea9cd0058b346a8651" dmcf-pid="4EL1Dg6b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준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mydaily/20260218005428643yfyk.jpg" data-org-width="450" dmcf-mid="VzIVGhjJE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mydaily/20260218005428643yf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준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312a19fd3215004e52c8871325967cf31651150b40bec126fb8aa010318761" dmcf-pid="8DotwaPKw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방송인 김준현(46)의 태도가 도마에 올랐다.</p> <p contents-hash="a4d0d014a4a59a4b82464b3296c8ece1f77ffbe0e226a36b666e3764f833b41c" dmcf-pid="6f7k4qXSI1" dmcf-ptype="general">문제는 한 영상에서 시작된다. 김준현이 KBS 2TV '불후의 명곡' 녹화를 위해 서울 여의도 KBS에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0d0d8a178e96a81dbf3ef2a5fe59b6d1382e431e14c883a2bbb70771f12a6e00" dmcf-pid="P4zE8BZvD5" dmcf-ptype="general">매니저가 씌워주는 우산과 함께 이동했고 이를 본 팬들은 '김준현 파이팅' 인사를 하며 응원했다. 김준현은 팬들이 말을 건넸음에도 불구하고 대답도 하지 않고 방송국으로 들어갔다. '컨디션이 좋지 않은가'라는 의문을 갖게 할 정도로 표정도 없이 빠르게 지나갔다. 이때 실내로 들어온 김준현은 곧바로 방송 관계자와 마주쳤고 무표정을 걷어내고 환한 미소를 지은 채 꾸벅 고개를 숙였다. 팬들을 대하는 모습과 너무 다르다.</p> <p contents-hash="e2893aafaa6a21dbb9e4d630c177da8979d77058c4a344cc4aec7660eea12ba4" dmcf-pid="Q8qD6b5TsZ" dmcf-ptype="general">영상을 업로드한 네티즌은 '권력 있는 사람에게만 깍듯하고 일반 팬들은 본체만체한다. 팬들이 있기에 스타가 존재하는 법인데 인사를 외면하는 모습에 실망했다'고 소리 높였다.</p> <p contents-hash="d6bcf288a1b5ca2f023940247920c117bec7a50e5a44c8f285598e747e4e2413" dmcf-pid="x6BwPK1yIX" dmcf-ptype="general">이러한 상황을 두고 일단 좋지 않은 반응이 지배적이다. '적어도 인사를 받아줄 순 있지 않냐' '뒤에 관계자 만난 모습과 비교돼 더욱 실망스럽다' '저런 모습이 평소 행동까지 의심하게 만든다' 등 부정적이다. </p> <p contents-hash="7dc4a8c380dcab1a2b8da6d3c3b5486402b1aa7d4de496c1e306808f94edeb71" dmcf-pid="ySwBvmLxOH" dmcf-ptype="general">더욱이 이번 논란으로 김준현의 과거 행적도 다시 수면위로 올라왔다. 2010년 서울 보라매동 한 사거리에서 길을 건너던 여성을 들이받았고 피해자는 전치 4주의 부상을 입었다. 김준현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091%로 면허정지 수준, 해당 사건으로 4개월간 자숙 기간을 가졌다. 잊혀져 갈 즈음 2019년 맥주 광고 모델에 발탁돼 논란에 휩싸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이윌·몬스타엑스·우주소녀·크래비티·아이브·키키·아이딧, 스타쉽 패밀리가 전하는 2026 설맞이 인사 02-18 다음 김지유 "사람들이 요즘에 최미나수 닮았다고 해"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