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수위 '아슬아슬'..北김정은 딸 흉내내며 "수령업" 열창 "국정원 연락감"[핫피플] 작성일 02-1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1VNf0H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0ee067a268fb9eee38283c14fd8c8c073ebba40215df723a93257e81b265e1" dmcf-pid="9Mtfj4pX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poctan/20260218000542634qazf.jpg" data-org-width="650" dmcf-mid="BIJmtsoM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poctan/20260218000542634qaz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1bf6f78c54d4530c60b51d48b8239b6010597eab9c9a15630c73d0194833978" dmcf-pid="2RF4A8UZvL"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개그우먼 이수지가 아슬아슬한 수위의 새 부캐를 탄생시켰다.</p> <p contents-hash="3f4f1e91bac8a203853601ab88fbe12136898e02e4e28961d59f728bbdb4094c" dmcf-pid="V0rXVZIkln" dmcf-ptype="general">17일 '핫이슈지' 채널에는 "북조선 비줴이 김부애 당차게 인사올립네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3b6c88a45004a26884cc8774a3f352344d76dee62293973995ba14f6939b7480" dmcf-pid="fpmZf5CEhi"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수지는 한복을 입고 등장해 BJ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북한 말투를 따라하며 "동무들 안녕하십니까. 내래 김부애입니다. 즐거운 명절 되시라요"라고 인사했다. 이는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딸 김주애를 패러디 한 것으로, 그의 뒤에는 김정은처럼 분장한 김규원의 사진이 걸려 있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808a7ce86c3960e66c01908454a47af8d7956b2f38815ef6a3884e44c7da3c8" dmcf-pid="4Us541hDvJ" dmcf-ptype="general">이수지는 모스부호로 달린 댓글을 읽으며 "내래 그간 사정이 있어서 방송을 좀 못했다. 그 사정이 뭐냐면. 지금 아바이가 주무시고 계셔서 크게 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 내래 남조선에서 유행하는 두쫀쿠를 구해오느라 시간이 좀 걸렸다"고 설명했다. 실제 그의 뒤에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연상케 하는 남성이 잠들어 있었다.</p> <p contents-hash="ba2e21a57299cc1f3d586be68796708c2e8a11be3425cb4f78a1a41db8c55b55" dmcf-pid="8uO18tlwTd" dmcf-ptype="general">이어 이수지는 최근 유행하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꺼내들며 "이거이 두바이 쫀득 쿠키라는 건데 두명의 아바이가 만들었다고 해서 두바이 쫀득 쿠키라 부른다. 아바이가 알면 내는 죽는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c8565b316c80eb83f36ae3e6ea8662de900fec9e4e3ace302ac95173bc18d16" dmcf-pid="67It6FSrle"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장군님 축지법 쓰신다'라는 닉네임의 인물이 핵풍선 20원을 후원했고, 이수지는 후원 목록에 적힌대로 '탕후루' 리액션을 펼쳤다.</p> <p contents-hash="58a9a35a44ce48277de4060d30a4314d5f23811ba794c37dd7fbd153d5842100" dmcf-pid="PzCFP3vmlR" dmcf-ptype="general">이후 두쫀쿠를 맛본 이수지는 "기대했던 맛이 전혀 아니다. 이 맛은 내가 두만강 건널때 그때 먹었던 강바닥의 모래 맛이 난다. 소똥 먹는 것 같다. 내가 생각하던 맛은 전혀 아니다. 말똥구리도 아니고 이걸 먹는다고?"라고 실망감을 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984b655221ca793be83b7ca338c7426dc37f33937b871c261dccb15572cff7" dmcf-pid="Qqh3Q0Ts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poctan/20260218000542819nejh.jpg" data-org-width="530" dmcf-mid="bfcyBWwa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poctan/20260218000542819nej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e4c1f36d4174292fca00fac1d87d5086a5c153b46381d5ab9e8b4d0ec6b16de" dmcf-pid="xBl0xpyOlx" dmcf-ptype="general">그는 "이 요상한 맛의 모래주머니는 그만 먹고 본격적으로 식사를 한번 해보겠다"고 말했고, 악플이 달리자 "상습적으로 나쁜 글을 다는 아새끼들이 있는데 다시 아오지 맛을 보고싶냐. 조심하라우. 내 아버지 한테 말하는 수가 있다"고 경고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b51aa31c54ef7de0c4e604f59433883f863d8095af50826bcf119d1ce5978df" dmcf-pid="yw8Nyjx2hQ" dmcf-ptype="general">이수지는 협찬받은 브랜드의 피자를 맛봤고, "엄청 맛있다. 북과 다르게 크고 통통한 새우가 들어가있다. 간악하고 사치스러운 남조선 아새끼들 내래 태어난 날에만 먹는 통통한 새우를 지짐이에 올려먹다니 이거 한 조각에 새우를 서너개나 올려먹으니 실로 맛있다"라고 극찬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dcaa2eba870cfe0b6783fa5ee0d885d2425fa200d144fc622ca1224db2a80e07" dmcf-pid="WuO18tlwvP" dmcf-ptype="general">이어 "내래 배도 부르고 기분도 좋아지니 이제 고민상담을 해주겠다"고 말했고, "로동임금이 밀렸다"는 댓글에 "이걸 질문이라고 하는거냐. 아바이한테 해결해달라고 그러면 되지 않냐"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437f431f326998d7dd6d61bfa046823cb964c46d957dc990d5724314907c84f" dmcf-pid="Ygqesd9Uh6" dmcf-ptype="general">특히 이수지는 1090원이라는 거액의 후원이 나오자 “수령 업 수령 업” 노래를 부르며 율동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는 "다음에는 더 혁명적인 방송으로 돌아오겠다"고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0e511f549d1a65814ca6cc3cc75c5cb9bea950881dced9b83462f077ce5aa8f" dmcf-pid="GaBdOJ2uC8" dmcf-ptype="general">영상이 올라오자 누리꾼들은 "또 험한거 들고 오셨네ㅋㅋㅋ"라고 폭소하면서도 일부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영상에는 "외국인이 보면 진짜 북한 유튜버인줄 알것같은데", "이거 국정원에서 연락 오는 거 아니냐", "김부애 이름 너무 위험한 거 아니냐", "90년대였으면 이거 진짜 조사감", "국가정보원에서 예의주시 하고 있답니다", "국정원 부재중 전화 999통", "짤릴것 같아서 허겁지겁 보는 중" 등 자칫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콘텐츠에 걱정을 내비치고 있다.</p> <p contents-hash="6fe288c4cde0c8cc34e29ff91c9a24b8182a0768c2a4d3331d0bd704e25033bc" dmcf-pid="HNbJIiV7v4"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e3c889ae76236f134fd7e60b52a11088dff365160346a185a5c75171231cd3cd" dmcf-pid="XjKiCnfzhf" dmcf-ptype="general">[사진] 핫이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빈예서, 솔지 꺾었다.. 이수연, 서주경 혹평에도 우승후보 저력 발휘 ('현역가왕3')[종합] 02-18 다음 유승은 '멀티 메달' 도전 연기됐다…여자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폭설로 인해 연기 결정 [MD밀라노]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