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3년 만 강진청자축제 단독무대…8000명 운집 예고 작성일 02-1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9BVZIku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1d2717656e7b1aa33774a2101f1ca9690ab388753d60e24c82e340d40f3e2a" dmcf-pid="BD2bf5CE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골든보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portsdonga/20260217233038943pdwx.jpg" data-org-width="1600" dmcf-mid="zR5HtsoMz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portsdonga/20260217233038943pdw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골든보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082a74c39fb6d5de2fc623d63eb3f8388c3c1c3ed72177075430d3749d3b47b" dmcf-pid="bwVK41hDuH"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황영웅이 28일 제54회 강진청자축제 ‘청자의 소리 콘서트’에서 단독 무대를 펼치며 축제 열기를 끌어올린다. </div> <p contents-hash="f5c17cc74b61dd2a3609aed52b716fddd9da70eef5f216573b977ddfa44d6510" dmcf-pid="Krf98tlwzG"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4시 30분 ‘청자의 소리 콘서트’가 열리는 황영웅의 무대는 전남 강진 고려청자박물관 일원에서 21일~다음 달 2일까지 진행되는 강진청자축제 일정 중 단독 공연으로 편성됐다. </p> <p contents-hash="edce5bb27b7f3a0ac8a0b58b8b9825c7adc1b777b9a908c3fb47e6780040ce92" dmcf-pid="9m426FSrUY" dmcf-ptype="general">이번 출연은 황영웅의 첫 공식 외부 행사 출연으로 관심을 모은다. 행사 관계자는 28일 공연에 약 8000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고, 이 가운데 5000명이 인근 숙박시설과 음식점을 예약해 객실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황영웅 얼굴이 래핑된 관광버스 등 170여 대도 예약됐고 전남 곳곳에는 황영웅 공연을 알리는 배너가 내걸렸다.</p> <p contents-hash="4376b38135de3cef5671daefa2e3d0b3834ecc9876cddb1b5625f9f9a2c5337d" dmcf-pid="2s8VP3vmUW" dmcf-ptype="general">황영웅을 향한 관심은 팬카페 규모로도 이어지고 있다. 공식 팬카페 ‘파라다이스’는 14일 기준 회원 수 6만2563명을 기록했다. 최근에도 가입자가 꾸준히 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33053dff6c738267764aeef6b94a7bd846c76892d377bb92c58dd8a9e914f45d" dmcf-pid="VO6fQ0Ts3y" dmcf-ptype="general">황영웅이 지자체 축제 무대에 오르는 것은 2023년 MBN ‘불타는 트롯맨’ 하차 이후 약 3년 만이다. </p> <p contents-hash="1ffb9d5745d95e757ca73b29c2873698493888111a2bfdd00fdf921a758688e2" dmcf-pid="fIP4xpyOUT" dmcf-ptype="general">앞서 황영웅은 최근 공식 입장을 내고 생활기록부를 공개하는 등 적극적 소명에 나선 바 있다. 강진청자축제 이후에도 12개가 넘는 행사 출연 제안이 이어졌고 지상파 음악방송 출연도 현재 조율 중이다.</p> <p contents-hash="2fd2e97962432de7914c5b1a246540cdc731378a9962bf11f47a168f97522541" dmcf-pid="43kjDxqF3v" dmcf-ptype="general">강진군 행사 관계자는 당일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영웅 측 경호팀도 현장 동선 점검과 인력 배치를 강화하는 등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80EAwMB3uS"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억울하다, 세계 최초 기술 성공→'노메달'이라니…이채운 "왜 내가 6위인지 아직도 모르겠다" 02-17 다음 백종원, 프랑스서 '돼지껍데기' 요리 선보였지만…"맛 이상해" 혹평 (백사장3)[종합]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