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수경, 압도적 승리 거머쥐었다…"어디서 나타났나 싶을 정도" 경악 ('현역가왕') 작성일 02-17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298tlw59">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PY68MUWI5K"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5dc1547e260cf97262f152730f12e22f2d2e5f14fec00e22b5d3d13d50e214" dmcf-pid="QGP6RuYC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 '현역가왕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10asia/20260217233248784sukx.jpg" data-org-width="1200" dmcf-mid="4EIOSg6b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10asia/20260217233248784su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 '현역가왕3'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1dea9dbcceee7faaf8fb77cef7a8f5ce9ed690ee82a7462e9cd0c238b7d3c5" dmcf-pid="xHQPe7GhGB" dmcf-ptype="general">압도적인 가창력을 선보인 구수경이 김주이와의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준결승전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6a06d6f1ef01034561f8f547fd55a5c8b327b679c4e8a986fa474cf137b419a3" dmcf-pid="ydTvGke4Zq" dmcf-ptype="general">17일 밤 9시 50분 방송된MBN '현역가왕3'에서는 준결승 '국민트롯대첩'으로 펼쳐진 가운데 1대1 라이벌 매치를 벌이는 김주이와 구수경의 모습이그려졌다.</p> <p contents-hash="c282f2e20c7eb3c886ab46f089b432e394cde316e1845b3180b91540e081e0bf" dmcf-pid="WJyTHEd8tz"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국악 창법을 앞세운 김주이는 대결 전 구수경을 향해 전승 행진을 주의하라며 귀여운 도발을 건넸다. 이에 구수경은 전패를 기록 중인 상대보다 전승 기록을 가진 본인이 새로운 얼굴에 더 적합하지 않겠느냐고 맞받아치며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했다.</p> <p contents-hash="6e750e05cd83ddba458e5a5a7ec9ddb1ca082f341b1a0965ab2978c760598c32" dmcf-pid="YiWyXDJ6X7" dmcf-ptype="general">선공에 나선 김주이는 강진의 '막걸리 한 잔'을 선택해 단단한 음색으로 국악의 멋을 살린 무대를 꾸몄다. 무대가 끝난 뒤 강남은 지금까지 본 모습 중 가장 훌륭했다며 박수를 보냈으나 설운도는 트롯과 국악은 엄연히 다르다는 점을 지적하며 가요에 더 가까운 창법이 필요했다는 아쉬움을 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28f5322920a42501c192a9d8477ed34dfad993dd6e95b85584b322eb738424" dmcf-pid="GnYWZwiP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 '현역가왕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10asia/20260217233250047acvu.jpg" data-org-width="492" dmcf-mid="8yuUBWwa5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10asia/20260217233250047ac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 '현역가왕3'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bb40fa8e06eacd0945aa24d952c22198ad2d5568654fedcaaf225bf92f3ca4" dmcf-pid="HLGY5rnQZU" dmcf-ptype="general"><br>이어 무대에 오른 구수경은 황정자의 '처녀 뱃사공'을 통해 처음으로 정통 트롯에 도전했다. 구수경은 애절한 목소리와 섬세한 꺾기 기술을 선보이며 객석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무대를 지켜본 린은 "질투가 날 만큼 뛰어난 실력"이라고 감탄했으며 주현미는 "구수경의 등장에 깜짝 놀랐다"며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무대였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17a9f7c3bef7e8ae7a3468dd1acef1cc6b3446f772fad6035335e04fa01dcb1f" dmcf-pid="XiWyXDJ6Gp" dmcf-ptype="general">결국 구수경은 173대 87이라는 큰 점수 차로 김주이를 꺾고 승리를 확정 지었다. 무대를 마친 구수경은 더 잘 꺾을 수 있었는데 아쉽다며 겸손한 태도를 보인 반면 다시 한번 패배의 쓴잔을 마신 김주이는 속상한 기색을 내비쳤다.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김태연과 강혜연의 대결이 성사됐으며 태진아의 '동반자'를 선곡한 김태연의 선공으로 또 다른 치열한 경연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8a10cc27e67fc3fcd2760c36d86838449bc3abc1cc34d610cfe97d276cbbb4cc" dmcf-pid="ZnYWZwiPZ0"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종원, 프랑스서 '돼지껍데기' 요리 선보였지만…"맛 이상해" 혹평 (백사장3)[종합] 02-17 다음 “물러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LA 시장, 2028 올림픽 조직위원장 사임 요구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