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만명 떠난 충주시 유튜브, 충주맨 대신 '추노'의 등장이라 작성일 02-17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bhwMB3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31c16458f708969c81e37edfc4656d49330cb9cc909c62d826282925c65dc3" dmcf-pid="ySr4BWwa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충주시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tvdaily/20260217231726752hfml.jpg" data-org-width="658" dmcf-mid="QhLU5rnQ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tvdaily/20260217231726752hf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충주시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cceace166553e919c222ac78a1d5a428321306e8ccfd6667f00a96b6801ed8" dmcf-pid="Wvm8bYrNW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한 후 처음으로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새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508980dbf0ef735c51602960101806728e8c791362c1f9cda95fdc5b9fc3ccb3" dmcf-pid="YTs6KGmjyu" dmcf-ptype="general">17일 저녁 충주시 유튜브 채널에는 '추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55ab69e3b02b7c121e43d06f46d970223ad3ba41e780f4aabffd94ca3c2749f8" dmcf-pid="GyOP9HsACU"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는 김선태 주무관과 함께 채널 운영을 해오던 최지호 주무관이 출연했다. 최지호 주무관은 드라마 '추노' 속 대길이(장혁)가 밥을 먹으며 우는 모습을 패러디했다. 이를 위해 얼굴에 매직으로 수염을 그리고 산발 머리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000fec3db0cccff96bcf612bdb79ed8e332ab49d37f54afe6a81942615a172e" dmcf-pid="HWIQ2XOcSp" dmcf-ptype="general">최지호 주무관은 삶은 계란을 급히 먹는 모습으로 장혁을 완벽 패러디했다. '추노' 속 3인분의 식탁 앞에서 눈물을 보이던 장혁처럼, 3개의 밥그릇 앞에서 먹방을 펼쳐 사직한 김선태 주무관과 타 부서로 발령이 난 팀원을 그리워하는 듯한 모습이다. 특히 계란을 떨어뜨린 뒤 다시 주워 먹으며 눈물을 흘리는 듯한 연출을 더해 화룡점정을 찍었다.</p> <p contents-hash="53142a3db415af6de4c3c29078b35cc20b01deed4368b5e0f0cbb28bc8b8f866" dmcf-pid="XYCxVZIkW0"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3일 김선태 주무관의 사직 소식이 알려졌다. 이후 그의 사직 이유를 추측하는 글이 쏟아졌고, 일각에서는 그가 특진으로 인해 동료들 사이에서 배척을 받았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이에 김선태 주무관은 직접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판에 글을 적어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고, 자신이 떠나더라도 충주시 유튜브와 충주시를 계속해 사랑해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661adeca26d87cc8b512de093905adac44ad8608962b57e4fd35535b9d5d1c88" dmcf-pid="ZGhMf5CES3"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그의 부재가 알려지며 약 97만 명이던 구독자 수가 나흘 만에 74만 명으로 급감, 약 23만 명의 구독자가 날아가는 현상이 벌어졌다. 이런 상황에서 명절 연휴, 그것도 설 당일에 공개된 최지호 주무관의 새로운 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c908f96b598e78121362663ad3e4f45e0c4ac3dc94e901942192e62eadafc8d1" dmcf-pid="5HlR41hDlF"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얼마나 난리가 났으면 공무원이 명절 당일 이런 걸 올리고 있느냐" "행정직이 아니라 급한 불 끄는 소방직 공무원이었네" "구독 취소 했다가 지호 주무관 생각나서 다시 구독했습니다. 정년은퇴 응원합니다" "후임이 믿음직하네" "이걸 이렇게 살린다" 등 다양한 댓글을 남기고 있다. 분장도 마다하지 않고 열연하는 최지호 주무관의 모습, 여전히 센스 있는 영상 구성을 호평하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영상 게재 직후 74만 명 가량이던 구독자수가 일시적으로 증가해 75만 명 대로 올라서기도 했다. 충주시 유튜브의 행보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174048b9caf8de5d4156d7210a6aa77f197c96de6f562339b0f0549d80dc69d4" dmcf-pid="1XSe8tlwT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충주시 유튜브]</p> <p contents-hash="bf96fbf0adc027e6d3f5a187a87152290db3cb9f2e35cf33b54ebaa98e56a737" dmcf-pid="tZvd6FSry1"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충주맨</span> | <span>충주시</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F1yiQ0Tsl5"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퀸즈 송아 vs 국대 김라경 '맞대결'... 이대형도 놀란 타격감에 현장 열광 ('야구여왕') 02-17 다음 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 이재명 대통령 부부 '비밀 데이트' 픽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