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땀을 쥐는 게임…유재석→지예은, 줄넘기부터 탁구까지(틈만 나면,) [종합] 작성일 02-1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woP41hDl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e11fb72321737a7754e4f318b3de51122294122cb347f8928cb48e2d8c121a" dmcf-pid="trgQ8tlw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틈만 나면, / 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portstoday/20260217221441963gzql.jpg" data-org-width="600" dmcf-mid="Hm8wkP71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portstoday/20260217221441963gz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틈만 나면, /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71e719d2fd9c90a8973c27eb1148d66028f530be3aad04883c32e6c7d1a6cf" dmcf-pid="FEn8VZIkh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틈만 나면,'이 명절 선물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bdb917d9c23803e9437863a840b01ec7e116d442c9947d068e37ee47fe57d11" dmcf-pid="3DL6f5CEW2"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 설 특집에는 배우 정상훈, 지예은이 출연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729f7099215ccbe29a30e15d2290fc86afea571a987918566e332f57796193" dmcf-pid="0woP41hDv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틈만 나면, / 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portstoday/20260217221443248nhsm.jpg" data-org-width="600" dmcf-mid="Xsr0tsoM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portstoday/20260217221443248nh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틈만 나면, /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ae0fd18f62a9dfa6d4fcd5cd06bab3ef5e364ffe33011cc654566f21c593a7" dmcf-pid="prgQ8tlwTK" dmcf-ptype="general"><br> 이날 MC 유재석, 유연석과 정상훈, 지예은은 버스를 타고 틈친구를 만나러 향했다. 유연석과 함께 서서 가던 지예은은 "저 다음에 내려요" "'슬기로운 의사생활' 너무 잘 봤다"며 플러팅을 시작했다. 그러나 유연석이 "제 역할 이름이 뭐였는지 아시냐"고 묻자, "기억이 안 난다"고 회피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b87854624322b1c6f6c911219b3f0bd49a32eba422c0a3742251de28e15a808" dmcf-pid="Umax6FSrSb" dmcf-ptype="general">이날의 '틈 주인'은 소방공무원 동료들이었다. 운 좋게 같은 직무로 발령받아 일한 네 사람은 추억을 쌓고자 사연을 접수했다고.</p> <p contents-hash="ca11801b4d3142b1470ca334e1cb9520069b027cf57a20fc93f431d84dc77aeb" dmcf-pid="usNMP3vmSB" dmcf-ptype="general">1단계 틈 미션은 컵 안에 든 탁구공을 지키면서 단체 줄넘기 5회를 하는 것이었다. 줄넘기를 무서워하는 지예은은 들어갈 타이밍을 잡지 못해 실패를 겪었다. 그러나 두 번째 시도만에 성공했고, 소방관들은 "고"를 외쳤다.</p> <p contents-hash="304d46bea24fa9fee6b2e1ccaf1b2d5dbdd543f7f87101f08ce68b5e353734b6" dmcf-pid="7OjRQ0Tshq" dmcf-ptype="general">2단계 틈 미션은 릴레이 탁구공 전달이었다. 난도가 높은 탓에 세 번째, 네 번째 도전이 모두 실패로 끝났다. 하지만 다 함께 구호 "점프"를 외치며 호흡한 덕에 미션을 성공했다. 소방관들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끝내겠다" "너무 힘들다"며 "스톱"을 결정, 첫 틈 미션이 성공으로 마무리됐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f1c5bfc83f13e57a77b92f9ea61495d8f530823f97e13b80f76e65f229ea81" dmcf-pid="zIAexpyO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틈만 나면, / 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portstoday/20260217221448549lyei.jpg" data-org-width="600" dmcf-mid="Z4MJRuYC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portstoday/20260217221448549ly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틈만 나면, /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357cbcfc29affa097bdf52b97392839a9a8c31cf43c83a6af21d9de3600d8e" dmcf-pid="qtTwkP71T7" dmcf-ptype="general"><br> 네 사람은 식사를 위해 이북 음식 전문점에 갔다. 'SNL 코리아' 동료 정상훈과 지예은은 "'SNL'은 아침 9시부터 모여 회의한다. 그때부터 머리를 굴려야 한다. 힘들다. 그걸 또 못살리면 자괴감이 든다. 바로 배역이 바뀌어버린다"고 고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fc480469c7ff43c77185acc6a5e3472b581cd2e1ddb38a3055dd1c157077a68" dmcf-pid="BFyrEQzthu" dmcf-ptype="general">지예은은 지난 SBS 연예대상에서 수상소감을 전하다 '뿌엥' 눈물을 터뜨린 바, "'런닝맨' 선배님들 보면 눈물이 난다. 제가 힘들었을 때 하도 전화를 많이 해주셨다. 재석 선배님도 엄청 해주셨다"고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6c8982673b08539f371efbaef64116d470a4e946773b28920da18990d1d0b24" dmcf-pid="b3WmDxqFlU" dmcf-ptype="general">밥값 내기 미션은 '랜덤 식초'로 결정됐다. 지예은과 정상훈이 차례로 식초잔을 피해 갔고, 유재석과 유연석은 각각 한 잔씩을 들고 동시에 마셨다. 직후 유재석은 참지 못하고 식초를 뿜으며 밥값을 결제했다.</p> <p contents-hash="205351308ff0f36322cd54400a86dfa2992dd2df148e41ebf11bc9207cd4ef8b" dmcf-pid="K0YswMB3Cp" dmcf-ptype="general">카페로 향한 이들은 메뉴를 기다리는 동안 둘째를 품에 안은 조정석과 통화했다. 조정석은 유재석에게 "너무 고맙다. 형이 제일 먼저 연락해 주셨다. 역시 재석이 형"이라고 마음을 표했다. 반면 유연석에겐 "너도 얼른 결혼해야지. 비밀로 연애하지 말고"라고 '명절 잔소리'를 해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193f7ece8b786c282becb0fc2011aecd4d0142a5fc7336c570ecbf9ff69e845f" dmcf-pid="9pGOrRb0T0" dmcf-ptype="general">네 사람은 다시 버스를 타고 다음 목적지로 이동했다. 유재석, 정상훈이 청국장 식당 얘기를 하는 동안 유연석, 지예은은 CC(캠퍼스 커플) 경험을 나눴다. 곧이어 또다시 상황극에 돌입했으나, 유재석이 "뒷모습만 봐도 남자가 관심 없는 게 느껴진다"고 깐족거렸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a5bd562ed0a3ebafadecbda39484e0e98d488d2a930771de153b6af0d07f4c" dmcf-pid="2UHImeKp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틈만 나면, / 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portstoday/20260217221449819dwjz.jpg" data-org-width="600" dmcf-mid="5cQB7vkL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portstoday/20260217221449819dw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틈만 나면, /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3df6b4ac5484ea353d3b83a8a26be429e44e6fb1e4e2902e704b9f8e743e1d" dmcf-pid="VuXCsd9UTF" dmcf-ptype="general"><br> 두 번째 틈 주인은 떡집을 운영하는 1999년생 아들과 쌀 배달을 돕는 아버지였다. 미션은 네 사람이 주걱을 들고 탁구공을 튀겨 왕복 레이스를 하는 '탁구공 골인'이었다. 탁구부였다던 지예은은 계속 불안한 모습을 보였고, 유연석은 '거미손' 활약을 보이며 죽어가는 공도 살려냈다.</p> <p contents-hash="5f122111d4d15f99d647ffac5ad5461a02bb7447465c67c4b7c13f0e255ceb7a" dmcf-pid="f7ZhOJ2uTt" dmcf-ptype="general">"설날인 만큼 꼭 해내야 한다"던 이들은 1단계, 2단계를 성공시키며 기세를 이어갔다. 마지막 3단계에선 크기가 작아진 바가지 안에 공을 넣어야 했다. 유재석은 마지막 주자 정상훈과 자리를 바꿔 마무리를 담당했고, 약 15초간 집중한 끝에 3초를 남기고 성공했다. 틈 주인들과 네 사람은 얼싸안고 기쁨을 나눴다.</p> <p contents-hash="b48d4be4234c63d0d39ab39ceeb07cd6d9488ea4ee4642d8369961bbdc31ca93" dmcf-pid="4z5lIiV7S1"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02-17 다음 이수지, 북조선 BJ 김부애로 두쫀쿠 혹평 “두만강 모래맛?”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