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라 노출한 레이르담 “100만 달러 가치” [밀라노 동계올림픽] 작성일 02-17 4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2/17/0003060487_001_20260217215109063.jpg" alt="" /><em class="img_desc">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우승을 차지한 유타 레이르담. ⓒ Xinhua=뉴시스</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우승 확정 직후 스포츠 브라를 노출한 유타 레이르담(네덜란드)의 금메달 세리머니가 100만 달러(약 14억4000만원) 가치가 있다는 평가가 나와 눈길을 모으고 있다.<br><br>영국 매체 ‘더 선’은 17일(한국시각) “레이르담이 금메달을 딴 뒤 상의 지퍼를 내려 스포츠 브라를 노출한 세리머니는 100만 달러짜리”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br><br>레이르담은 지난 10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 12초 31의 올림픽 신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네덜란드에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안겼다.<br><br>우승이 확정된 뒤 레이르담은 경기복 상의 지퍼를 내렸고, 안에 입은 흰색 스포츠 브라가 노출됐다. 그가 착용한 스포츠 브라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 제품이다.<br><br>더 선은 “마케팅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 사진은 2억9800만명의 팔로워가 있는 나이키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엄청난 홍보 효과를 누렸을 것”이라며 “7자리 숫자(100만 달러 이상)의 보너스를 받을 만하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알바'하던 기하라에 손 내민 미우라…日 최초 피겨 페어 금메달 커플 탄생 02-17 다음 ‘최가온 역전 우승’, 미국 NBC 전반기 10대 뉴스에 선정[밀라노 코르티나 2026]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