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의생' 잘 봤다" 지예은, 유연석에 본격 플러팅(틈만 나면,) [TV캡처] 작성일 02-1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oA8vaPKT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c90dbbe2f4bc3b80b4709863e3e61f32db536810fe75441929348e2524e239" dmcf-pid="298taV3G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틈만 나면, / 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portstoday/20260217213945535rtft.jpg" data-org-width="600" dmcf-mid="KeLKOJ2u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portstoday/20260217213945535rt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틈만 나면, /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4a5e85e6d4fc3a1331c33b5a022edf50c81b67a77d79bab012bd0e287b63b6" dmcf-pid="V26FNf0Hy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틈만 나면,' 지예은의 눈에 유연석이 들어왔다.</p> <p contents-hash="acf10480edf782b948db7d209c477ee5378a2f32515eba0290405570317cc638" dmcf-pid="fVP3j4pXWf"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 설 특집에는 배우 정상훈, 지예은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6a44aefba19bceb6ebc48300c593bfc1859760741845bd14a31ba01f16a01d0" dmcf-pid="4fQ0A8UZyV" dmcf-ptype="general">이날 MC 유재석, 유연석과 정상훈, 지예은은 버스를 타고 틈친구를 만나러 향했다. 유연석과 함께 서서 가던 지예은은 "저 다음에 내려요" "'슬기로운 의사생활'(이하 '슬의생') 너무 잘 봤다"며 플러팅을 시작했다. 그러나 유연석이 "제 역할 이름이 뭐였는지 아시냐"고 묻자, "기억이 안 난다"고 회피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549a4d6760da521121e0183676b3bdb5fa351c668b4f8259cddc499dba5d552" dmcf-pid="84xpc6u5h2" dmcf-ptype="general">이날의 '틈 친구'는 소방공무원 동료들이었다. 운 좋게 같은 직무로 발령받아 일한 네 사람은 추억을 쌓고자 사연을 접수했다고.</p> <p contents-hash="50890463c6f778510b5bc4cf7c00071f1c31063ac68704e77d2d1b81cf9dc035" dmcf-pid="68MUkP71v9" dmcf-ptype="general">1단계 틈 미션은 컵 안에 든 탁구공을 지키면서 단체 줄넘기 5회를 하는 것이었다. 줄넘기를 무서워하는 지예은은 들어갈 타이밍을 잡지 못해 실패를 겪었다. 그러나 두 번째 시도만에 성공했고, 소방관들은 "고"를 외쳤다.</p> <p contents-hash="02f9f22ce9cb47b1ec02805e38eab35edd47c36013761fd4c1c9e4e60003d074" dmcf-pid="P6RuEQztvK" dmcf-ptype="general">2단계 틈 미션은 릴레이 탁구공 전달이었다. 난이도가 높은 탓에 세 번째, 네 번째 도전이 모두 실패로 끝났다. 하지만 다함께 구호 "점프"를 외치며 호흡한 덕에 미션을 성공했다. 소방관들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끝내겠다" "너무 힘들다"며 "스톱"을 결정, 첫 틈 미션이 성공으로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QvGkqyDgW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뮤지, '27세' 조나단에 수감 中 지인 소개팅 제안…"3개월 뒤 출소" (알딸참) 02-17 다음 아들 건강 악화에 미국행…오연수 "비행기값 비싸서 한 달 체류"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