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은 출전'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폭설로 결국 연기 작성일 02-17 43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7/0000479012_001_20260217212710260.jpg" alt="" /><em class="img_desc">올림픽 스노보드 빅에어 종목에서 첫 메달 거머쥔 유승은 선수의 경기 모습</em></span></div></div> 한국시각으로 설날 밤,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메달을 노리던 유승은 선수의 도전이 기상악화로 미뤄졌습니다. <br><br>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악천후로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이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 <br><br>경기가 열리는 이탈리아 리비뇨 지역에 많은 눈이 내려 결국 올림픽 경기 일정에도 차질을 빚게 된 것입니다. <br><br> 새 일정은 내일 새벽 국제스키연맹 회의를 거쳐 확정됩니다. <br><br> 슬로프스타일은 보드를 타고 레일 등 다양한 기물로 구성된 코스를 통과하며 점프 등 기술을 채점하는 종목입니다. <br><br> 현재 유승은은 예선 3위(76.8점)로 12명이 겨루는 결선에 진출한 상태입니다. <br><br> 유승은은 지난 10일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땄습니다. 슬로프스타일에서도 시상대에 오른다면 한국 설상 사상 처음으로 두 종목의 메달리스트가 됩니다. <br><br></div> 관련자료 이전 금메달 확정→지퍼 내려 브라 노출 "100만불 수익 예상" 평가... "끔찍하다" 비판에도 마이웨이 [밀라노 올림픽] 02-17 다음 유승은 출전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폭설로 연기 [2026 밀라노올림픽]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