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은 출전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폭설로 연기 [2026 밀라노올림픽] 작성일 02-17 4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새 일정도 진행 어려우면 예선 결과로 '동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5/2026/02/17/0005251841_001_20260217212710967.jpg" alt="" /><em class="img_desc">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사진=연합뉴스</em></span><br>유승은(18·성복고)이 출전할 예정이던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경기가 폭설로 연기됐다.<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7일 오후 9시(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 경기를 연기했다. 리비뇨 현지에 많은 눈이 내려 경기가 정상적으로 진행되기 어렵기 때문이다.<br><br>국제스키연맹(FIS)은 18일 오전 1시 열리는 회의를 통해 취소된 경기를 치를 새로운 일정을 결정할 예정이다.<br><br>이 경기엔 한국의 유승은이 출전한다. 그는 지난 15일 열린 예선에서 30명 중 3위를 기록하며 메달권 도약에 기대감을 자아냈다.<br><br>앞서 유승은은 빅에어에서 깜짝 동메달을 수확하는 쾌거를 기록한 바 있다.<br><br>만일 새로 정해진 일정도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않을 경우, 예선 결과로 메달 색깔이 정해질 가능성도 있다. 이 경우 예선 3위인 유승은은 동메달을 또 따게 된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유승은 출전'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폭설로 결국 연기 02-17 다음 "네가 하는 게 뭐 있냐" 남편 폭언→이호선의 뜻밖의 해석 ('이호선 상담소')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