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설·22만명 증발, 충주시 '초강수' 뒀다.."폭력적 구도" 충주맨 후임 '추노' 여론 大반전 [스타이슈] 작성일 02-1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NJQ0Tsyf">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uuiQVZIkyV"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173c9952be54ed251f68e24b4e0ad7588845772672588400868bc3d3591ac7" dmcf-pid="77nxf5CEv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충주시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tarnews/20260217205246583hxpe.jpg" data-org-width="634" dmcf-mid="pACDNf0H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tarnews/20260217205246583hx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충주시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caccec5a3a177e9157d0d209504038d425d8b3f689ead44c0245ddb1f7a0f2b" dmcf-pid="zzLM41hDC9" dmcf-ptype="general">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퇴사 후 충주시가 첫 유튜브 영상을 선보였다. 후임 최지호 주무관의 '눈물' 젖은 먹방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div> <p contents-hash="9e974f7878b3d5f8689fba43d59c2b4150d0ef95a73b308306009d1d5198c1f5" dmcf-pid="qqoR8tlwWK" dmcf-ptype="general">17일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엔 '추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는 해당 채널을 구독자 수 100만 명에 달하도록 성장시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의 퇴사 인사 이후 첫 영상이었다.</p> <p contents-hash="2567fd609af61170ed31474143936f1a4daef01d51c17f5029c9ef8e2edafdad" dmcf-pid="BBge6FSrCb" dmcf-ptype="general">더욱이 구독자 수가 무려 22만 명이나 이탈한 상황에서 후임의 영상을 공개한 충주시. </p> <p contents-hash="95f781fe9622e53b35e188749173ab12829fdbef130a80476136e65704bc47bd" dmcf-pid="bbadP3vmSB" dmcf-ptype="general">특히 충주시는 이러한 논란과 관련 심경을 대변하듯, '추노' 대길이 패러디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46초 분량의 영상에서 최지호 주무관은 대길이 분장을 한 채 삶은 달걀 먹방을 시도했다. 이내 달걀을 먹던 중 눈물을 쏟는 열연을 펼쳤고, 공교롭게도 이전 영상인 '충주맨' 김선태의 '마지막 인사'가 추천 영상으로 한 화면에 뜨며 의미심장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100536c6c7996d85d0fa5dbe4112e65345ad874509c071c10a435555e336a439" dmcf-pid="KKNJQ0TsSq" dmcf-ptype="general">이에 네티즌들은 "오죽 난리가 났으면 공무원이 명절 당일에 이런 걸 올리고 있냐고", "뭘 올려도 욕먹을 게 뻔했어서 뭘 올리려나 궁금했는데 이걸 이렇게 살리네", "시즌2 오프닝 같다", "말 한마디 안 했는데 짠하고 웃기네", "'야인시대' 1부에서 2부로 넘어가는 거 같다", "고생이 많다", "이게 원본보다 더 비참해 보일 수 있다니", "진짜 추노 하고 싶은 거 같다", "울 때 진짜 우는 거 같아서 눈물 남", "이 얼마나 멘털이 나간 것이냐", "어깨가 무겁겠다", "추천 영상에 '마지막 인사' 뜨는데 구도 폭력적이다" 등 안타까움과 응원의 반응을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5a8e59207e493133055726935b5ae09e3efe8eac02a8607ec352bd167be0ba3d" dmcf-pid="99jixpyOvz"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재스님 "수라간 궁녀 출신 할머니…손맛은 유전" 02-17 다음 충주맨 떠난 충주시, 자학 개그로 웃픈 승부수...떠난 민심 되돌릴까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