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송가인, ‘비 내리는 금강산’→‘엄마아리랑’ 설 종합 선물 세트 작성일 02-17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oqIiV7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26939c8d4c6b85de5d4cd83f44a02ad25575c944b5042839342fe38dcc742f" dmcf-pid="yttDVZIk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1 ‘가요무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portskhan/20260217205504785rtri.jpg" data-org-width="1000" dmcf-mid="Q2Q1A8UZ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portskhan/20260217205504785rt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1 ‘가요무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465ed5fadf5f85094b2dd2d102a7cebdac6b2f24745367d6f034b9ad8c7a3d" dmcf-pid="WFFwf5CEUh" dmcf-ptype="general">‘트롯 여제’ 송가인이 애절함과 흥을 오가는 무대로 설 안방에 종합 선물 세트를 안겼다.</p> <p contents-hash="a5c9564fea34219cb671d0cbe9de3fe29c1437e9327a18bda15fee183738100b" dmcf-pid="Y88XaV3G0C" dmcf-ptype="general">송가인은 지난 16일 방송된 KBS1 설 특집 ‘가요무대’에 출연해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깊이 있는 무대로 프로그램의 대미를 장식했다.</p> <p contents-hash="ffd3c0f066c9ff64a5af94c141c67e33583e2f3cba469c0cd6c62d52400d28f8" dmcf-pid="G66ZNf0HFI" dmcf-ptype="general">송가인은 작곡가 故 백영호 선생의 미발표곡 ‘비 내리는 금강산’을 통해 애절한 감성을 선사했다. ‘고향 가는 길’이라는 ‘가요무대’ 테마에 맞춰, 설을 맞은 실향민의 애환과 그리운 가족에 대한 마음을 송가인 특유의 한 서린 보이스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풀어내, 깊은 위로와 울림을 동시에 전했다.</p> <p contents-hash="411583d585f65d0b18520360193830444a9bb8f06a4936b0e2ad71cf1aed18a0" dmcf-pid="HPP5j4pXpO" dmcf-ptype="general">이어 송가인은 히트곡 ‘가인이어라’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눈빛과 몸짓 하나하나까지 살아 있는 퍼포먼스는 설 특집의 흥겨운 분위기와 완벽하게 어우러졌고, 경쾌한 리듬 위에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트롯 여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p> <p contents-hash="64223f3ac6d6b334b3c4aa048db35e2fcfe4010151b6737f6094a9cc49aa6acb" dmcf-pid="XQQ1A8UZ0s" dmcf-ptype="general">또 명곡 ‘엄마아리랑’을 통해 국악과 트로트를 현대적으로 융합한 송가인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선명하게 보여주며,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감동을 전했다. 지금까지도 다양한 가수들에 의해 불리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이 곡은 송가인의 대표 레퍼토리 중 하나로, 설 명절의 정서와 어우러져 시청자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73af582191b4c7cda8f158d13e09604c24bc269e74ef2b83a3e94cd92b4b9139" dmcf-pid="Zxxtc6u5Um" dmcf-ptype="general">지난해 한국 트로트 역사에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긴 송가인은 최근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1차 라인업 합류를 알리며 2026년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의 시동을 걸었다.</p> <p contents-hash="dab00ca77c5146f8fab9db430d3fe038c1114eb250c69b7d647ff2a87486d1d0" dmcf-pid="5MMFkP717r"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호선 교수, ‘운명전쟁’ 돌연 하차 이유 직접 밝혔다...“정신 바짝 차릴 것” 02-17 다음 정상훈, 유재석에 자격지심?…“지예은 나한테 인사 제대로 안해” (틈만나면)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