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점프, 폭설에 "여기까지"…'최종 6위' 울음 삼킨 일본 작성일 02-17 33 목록 <!--naver_news_vod_1--><br>#동계올림픽<br><br>진행 요원들이 바람을 쏘는 장비를 들고 일렬로 쭉 서 있습니다.<br><br>3라운드 도중에 내린 폭설.<br><br>스키점프대 위를 깨끗하게 정리하려 했지만, 워낙 눈이 많이 쌓여 있어서 쉽지가 않았습니다.<br><br>국제스키연맹은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3라운드 경기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는데요.<br><br>2라운드까지 1위였던 오스트리아가 결국 금메달을 가져가게 됐죠.<br><br>일본은 3라운드에서 높은 점수를 올려 메달 가능성을 높였지만, 무효 처리가 되면서 6위에 머물게 되며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멀티 메달 도전' 유승은,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폭설로 연기 02-17 다음 개회식서 우크라 피켓 든 女 '깜짝' 정체…"전쟁 반대해 자원"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