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왕따설 해명에도 불구 우수수 떨어지는 구독자 '97만→75만' 작성일 02-1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K5lg1hD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3acd471e90dfb0df53eeb4d4679c5576f406da3507bb67c353f72306eb0333" dmcf-pid="X91Satlw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출처ㅣ충주시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potvnews/20260217201144334njmm.jpg" data-org-width="900" dmcf-mid="GOdV5J2u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potvnews/20260217201144334nj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출처ㅣ충주시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a73037a6fe5be9828e35768ae0dbc09c54771b1c8eb32ae6df2a735790b33b" dmcf-pid="Z2tvNFSrTr"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충주시 유튜브의 주역 김선태가 최근 불거진 퇴사 관련 루머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충주시 유튜브 구독자 수는 급감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93bea0b0a52ddc6025e516cd23f87d03f03bd3ab947881aac4a2d63bfb2e32c3" dmcf-pid="5VFTj3vmhw"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100만 구독자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었던 유튜브 채널 '충주시'는 구독자 97만5000명에서 무려 75만1000명으로 20만 넘게 급감했다. </p> <p contents-hash="a1a6d584e9ad6d6154a1375e065377a2a95da0ec4c92d7eb11420407c9f5ed61" dmcf-pid="1f3yA0TsTD" dmcf-ptype="general">이는 해당 유튜브 채널의 1등 공신이었던 충주시 주무관 김선태가 지난 13일 사직 소식을 알린 가운데, 일각에서 충주시 일부 공무원들이 김 주무관을 비난하거나 왕따시켰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벌어진 사태. </p> <p contents-hash="fe42d96e6c29325fe73ee65dd48e929abf544b1895894f947cb4b9c836926139" dmcf-pid="t40WcpyOhE" dmcf-ptype="general">해당 논란이 일파만파 퍼지자 '충주맨' 김선태는 16일 오후 충주시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공식 입장을 내고 "최근 저의 퇴사와 관련하여 여러 추측과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며 "특히 일부에서 제기된 '왕따설'과 같은 내부 갈등에 대한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fd690ab8180bcc5165019392947da33bb4d9477f431850e6bed28bd3b971523" dmcf-pid="F8pYkUWIhk" dmcf-ptype="general">그는 "저의 퇴사는 개인적인 목표 달성과 향후 새로운 도전에 대한 고민 끝에 나온 결정이며, 특정 인물이나 조직과의 갈등 때문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동안 함께 일해 온 동료 공직자들과 시민 여러분께 항상 감사한 마음뿐이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4b64cd31cb0bc676fe3bf71d45b0e3b29a9f103da7a15d465d178876148c6a4" dmcf-pid="36UGEuYCvc"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이어지는 추측성 보도로 인해 동료들이 입는 피해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그는 "여러 보도와 추측으로 인해 충주시 동료들이 공격당하고, 이를 넘어 전체 공직자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지는 것에 진심으로 가슴이 아프다"며 "더 이상 확인되지 않은 추측과 무분별한 비판이 확대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678360743e690c8cad4a3e15d735872223e263d4d020964c74e8fccd012a452b" dmcf-pid="0PuHD7GhCA"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비록 저는 떠나지만, 함께 해왔던 충주시 동료 여러분들 그리고 국민들을 위해 고생하시는 전체 공직자분들을 항상 응원하겠다"며 "저의 후임인 지호가 좋은 영상을 계속 만들 것이니 충주시 유튜브를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 달라"고 인사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d93a9ae44cec1117f1bc8fe1ca882ef8264d85012fd30f2ba888bca4d3c3479a" dmcf-pid="pQ7XwzHlCj" dmcf-ptype="general">그러나 그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유튜브 구독자 하락은 멈추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UxzZrqXShN"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시경, 20일간 '스님' 같은 삶 고백… "살 빼려면 불행해야 한다" ('먹을텐데') 02-17 다음 '첫 번째 남자' 함은정, 쌍둥이에 "우리 바꿔 살아볼래?" 제안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