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유승은 나서는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폭설로 19일로 연기 작성일 02-17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2/17/0003959610_001_20260217193214424.jpg" alt="" /><em class="img_desc">스노보드 유승은2026.2.10 /뉴스1</em></span><br> ‘고딩 스노보더’ 유승은(18)이 나설 예정이었던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이 기상 악화로 인해 19일로 연기됐다.<br><br>17일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열릴 예정이었던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은 폭설로 인해 이틀 뒤인 19일로 연기됐다. 현재 경기가 열리는 이탈리아 리비뇨에선 버스나 차 운행에 차질을 빚을 정도로 눈이 많이 내리는 상황이다.<br><br>유승은은 대회 초반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선 동메달을 목에 건 뒤 이번 슬로프스타일에서도 예선을 전체 3위(76.8점)로 통과하며 멀티 메달 기대감을 키웠다. 이번 대회에서 멀티 메달을 건 한국 선수는 아직 없다. 유승은이 만약 추가 메달을 딴다면 한국 스노보드 역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단일 대회에서 메달을 2개 이상 획득한 선수가 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결혼 꼭 해야 할까요" 고민상담…2030 직장인 반응 보니 02-17 다음 "차준환 오빠, 정말 대단했어요" 역경 딛고 일어난 이해인의 당찬 각오 "본 경기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