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주꽃필무렵’ 예천 학가산 마을…이찬원 나레이션 작성일 02-1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jQj3vmd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538679d370f9a9be2bc6edf2059d65ba39ddea692826cefbac74f3d9ed7885" dmcf-pid="4FAxA0Ts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메주꽃필무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bntnews/20260217190216265fdxp.jpg" data-org-width="680" dmcf-mid="VIVFVsoMn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bntnews/20260217190216265fd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메주꽃필무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5a8829b6074e50b06bb12d21cbe4cef89efc5a0ef8e921cc7c9dd2e83c0208c" dmcf-pid="83cMcpyORT" dmcf-ptype="general"> <br>KBS 설 특집 다큐 '메주꽃 필 무렵'이 예천 학가산 마을 '메주 할매' 삼총사의 40년 우정과 전통 장 문화를 이찬원 등의 내레이션으로 담아냈다. </div> <p contents-hash="6b9a10799cc8193218bb5d194373a3badde95e37a7c301a77d15d285d0320f2a" dmcf-pid="60kRkUWIJv" dmcf-ptype="general">KBS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따뜻한 다큐멘터리를 선보인다. 17일 오후 7시 40분 KBS 1TV에서 방송되는 설 특집 다큐멘터리 ‘메주꽃 필 무렵’은 경상북도 예천군 학가산 마을을 배경으로 40년 넘게 우정을 이어온 평균 나이 78세 ‘메주 할매’ 삼총사의 일상을 담아낸다.</p> <p contents-hash="c28d1f989099f32d08c360550534e105937cb853933bccdbba6e6135ac275034" dmcf-pid="PpEeEuYCdS" dmcf-ptype="general">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서정적인 정취 대신, 구수하고 쿰쿰한 메주 냄새가 진동하는 이곳에서 할머니들은 전통 방식 그대로 장을 담그며 살아간다.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로 유명한 예천의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이들의 삶은 빠르고 자극적인 현대 사회에서 잊혀가는 느림의 미학과 전통의 가치를 일깨운다.<br><br>다큐멘터리는 단순히 메주를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오랜 시간 함께하며 서로의 기쁨과 슬픔을 나눠온 세 할머니의 깊은 우정과 인생의 희로애락을 조명한다. 투박하지만 정겨운 사투리 속에 담긴 그들의 진심은 설 명절 고향을 찾은 시청자들에게 포근한 위로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b102f4b1b86737ab898fbd4099188c8e09154ebe982b2d8f106a0fc6f57e23b" dmcf-pid="QUDdD7GhRl"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에는 ‘찬또배기’ 가수 이찬원과 아나운서 강동석, 가수 김용임이 참여해 기대를 모은다. 친근하고 호감 가는 목소리의 이찬원과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강동석 아나운서, 구성진 목소리의 김용임은 다큐멘터리의 몰입도를 높이며 할머니들의 이야기에 생동감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7dfc8dea3e6eb6c40abedd6e994d25b68774cf6deb01383fb1bdb7af470e92c4" dmcf-pid="xuwJwzHlih"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메주꽃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통해 우리 고유의 식문화인 장 담그기의 의미를 되새기고, 고령화되어가는 농촌 마을에서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내고자 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b17f3a50dee2914569146ab8494893fd813e64909b7bffd76181fe4c42d31e6" dmcf-pid="yhQ7QScnLC" dmcf-ptype="general">설 당일 저녁, 온 가족이 둘러앉아 시청하기 좋은 ‘메주꽃 필 무렵’은 자극적인 예능 홍수 속에서 마음의 쉼표가 되어줄 힐링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맛깔나는 메주 이야기와 함께 피어나는 할머니들의 웃음꽃은 시청자들의 안방에 훈훈한 온기를 전할 것이다.</p> <p contents-hash="e633d530cd389feea7115528a77e8246cb5e4daef1107c89fea25805ec1156e2" dmcf-pid="WlxzxvkLeI" dmcf-ptype="general">KBS 설 특집 다큐멘터리 ‘메주꽃 필 무렵’은 2월 17일 화요일 오후 7시 40분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미국 NBC 전반기 10대 뉴스에 '최가온 역전 우승' 선정 02-17 다음 김준한, 투자·사업 실패로 '벼랑 끝'…위기의 가장 변신 ('건물주')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