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팬 인사 무시' 논란에 갑론을박… 왜? 작성일 02-17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출근길 영상 확산… "팬 인사 외면" vs "짧은 클립 왜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UaVsoM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8858c4d206032e7442ee3b849a77e959f47cea3857cff9531c596f25e37a3c" dmcf-pid="5VuNfOgR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김준현.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hankooki/20260217183046689cjdm.jpg" data-org-width="640" dmcf-mid="Xipg2mLx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hankooki/20260217183046689cj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김준현.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e462e246572b955f26da147cc6528aecdecd26b706929724f43b345dd752f9" dmcf-pid="1f7j4IaeMQ" dmcf-ptype="general">개그맨 김준현이 ‘팬 무시’ 논란에 휘말렸다. 쟁점은 같은 날 포착된 태도의 대비였다. 이를 두고 “팬을 무시했다”는 비판과 “맥락 없는 트집”이라는 반박이 엇갈리고 있다.</p> <p contents-hash="79f3040466d635601ebb7bd3c3e48d4bd3a65c2983f9b50cc9f3fd70c3f3a852" dmcf-pid="tf7j4IaeiP"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준현의 방송국 출근길 영상이 확산됐다. 영상은 김준현이 KBS2 음악 예능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녹화를 위해 방송국에 도착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p> <p contents-hash="4883dde1380149f76b7a0affdf1f8213a279c133720589abcb9d71a9ddce1c4a" dmcf-pid="F4zA8CNdR6" dmcf-ptype="general">이날은 비가 왔고 김준현은 매니저가 씌워준 우산 아래서 휴대폰을 확인하며 건물 안으로 이동했다. 이 과정에서 출입구 근처에 있던 몇몇 사람들이 “김준현 파이팅”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넸지만, 김준현은 무표정으로 별 반응 없이 빠르게 지나치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1b9fcc6d8a82940f3c76ac5b496e3ecd0a42bf4db580262fa7348382611cdf57" dmcf-pid="38qc6hjJR8" dmcf-ptype="general">그런데 곧이어 건물 안에서 방송 관계자를 만난 김준현이 밝은 표정으로 인사를 나누고 허리를 숙이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로 인해 일부 네티즌들은 “팬에게는 무심하고, 관계자에게는 깍듯하다” “태도가 달라 보인다”며 실망감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08bbf993030607934c9f17872de398ed8d9ee62242a0ad01ff13cfcbaecef128" dmcf-pid="06BkPlAie4" dmcf-ptype="general">짧은 순간이었지만 해당 장면이 상대에 따른 태도 차이로 읽히며 문제 제기로 이어진 것이다. 출근길이 공식적인 팬미팅이나 포토타임은 아니더라도 대중에게는 일종의 짧은 인사가 기대되는 공간으로 소비된다는 점도 논란을 키운 요인으로 꼽힌다. </p> <p contents-hash="6f56fcc9b268d366ee380528a0a7c05f6ef3f32223d49450820f43861805661f" dmcf-pid="pPbEQScnLf" dmcf-ptype="general">반면 옹호 의견도 이어졌다. “팬이란 걸 인지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 “짧은 영상 일부만으로 판단하기는 무리” “바쁜 출근길에 그럴 수도 있다” 등의 반응이다. 실제로 영상은 짧은 클립에 불과해 화면 밖에서의 행동이나 맥락은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도 함께 지적된다.</p> <p contents-hash="8a4ff2bc4b05a46a045df7a6b5c82a9c9138c8ed25933716da5ec5091f0719de" dmcf-pid="UQKDxvkLRV" dmcf-ptype="general">한편 김준현은 현재 KBS ‘불후의 명곡’,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등에 출연 중이며, 최근에는 홍경민, 차태현 등과 함께 ‘아묻따밴드’ 멤버로 밴드 활동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65910aa7cd2de690eb95071a4ad143998e7b514cc01eed498a2bf4403b89353d" dmcf-pid="ux9wMTEoM2"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욕타임스도 놀란 엔하이픈 성훈의 '밀라노 올림픽' 성화 봉송 02-17 다음 김준수, 똑닮은 조카 또 본다..쌍둥이 형, “세 번째 기적” 임신 발표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