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정원 아닌, 하정우가 이상형으로 꼽은 여배우, "로코 안한다" 선언 [Oh!llywood] 작성일 02-1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P1dYrNh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1c3cb6dc8175a45bba40ed6494d93c07bf1f179dc55b0dd4578f40738f5062" dmcf-pid="BkQtJGmj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poctan/20260217181437829ueyk.jpg" data-org-width="600" dmcf-mid="Glg8fOgR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poctan/20260217181437829uey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f31132ac89edf5be50f505f1830f8c9a6c7ad8d9be9c3d2302f1ab3f98b6f1" dmcf-pid="bnKy8CNdWU"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할리우드 배우 케이트 허드슨(46)이 마침내 ‘로코 스타’ 이미지를 벗겠다고 선언했다.</p> <p contents-hash="d3f727e10629e783ebd0c29434b828856612587abf69bb79c4481c4d93d72f3e" dmcf-pid="KL9W6hjJTp" dmcf-ptype="general">전기 뮤지컬 드라마 '송 성 블루(Song Sung Blue)로 두 번째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커리어 전환을 본격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p> <p contents-hash="50addf7ccbcf56656856fb9a0ace0794e8306cd54131b54dd957c4f68902ba69" dmcf-pid="9o2YPlAih0" dmcf-ptype="general">데일리메일의 16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허드슨은 최근 인터뷰에서 “업계는 내가 로맨틱 코미디에서 잘 맞는다고 판단했고, 나는 그 안에서 최선을 다하려 했다”면서도 “점점 다른 걸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졌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2205bf8e0abafca9cf45108a25eb2fb8c82e06e2f352fe7e70c099e3a7c4195" dmcf-pid="2gVGQScnC3" dmcf-ptype="general">이어 “한 장르로 크게 성공하면 감독들이 다른 얼굴을 상상하지 못한다. 하지만 변신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3775a980ef7b862e44163d672323e098eea16e3abf8d6da34241194d9d8bea2" dmcf-pid="VafHxvkLWF" dmcf-ptype="general">허드슨은 솔직했다. 과거 로맨틱 코미디 출연 이유에 대해 “싱글맘이었고, 많은 돈이 제안됐다”고 고백했다. 현실적인 선택이었음을 인정한 셈이다.</p> <p contents-hash="19e5a89f1e31243215d54d461afc243a5f8119d8670338858dbbe84625a89b9b" dmcf-pid="fN4XMTEovt" dmcf-ptype="general">그는 2000년대' 10일 안에 남자 친구에게 차이는 법', '신부들의 전쟁', '프렌치 아메리칸', '사랑보다 황금' 등으로 ‘할리우드 대표 로코 퀸’으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618be35b7b755449270c6cf415c3a62265df13da960e6fb2de9b3f46da307aab" dmcf-pid="4j8ZRyDgT1" dmcf-ptype="general">하지만 동시에 “좋은 로코는 만들기 어렵다. 그래서 더 많이 거절해야 했다”며 장르의 한계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88f00a7f5417f189fb63cb56750824ed5a21478cb97e3bebfceaf6cc50832941" dmcf-pid="8A65eWwah5" dmcf-ptype="general">이번에 오스카 후보에 오른 '송 성 블루'는 실제 부부 마이크·클레어 사르디나가 결성한 닐 다이아몬드 헌정 밴드 ‘라이트닝 앤 선더’의 실화를 그린 작품.</p> <p contents-hash="e08ab23cceb7a189f16a47713fda9cf6efa83995bb92d326cc4a6f6268fca279" dmcf-pid="6cP1dYrNSZ" dmcf-ptype="general">허드슨은 극 중 클레어 역을 맡아 직접 노래를 소화했다. 상대 배우는 휴 잭맨. 두 사람은 영화 속 모든 음악을 직접 불렀다.최근 음악 활동에도 힘을 쏟고 있는 허드슨은 2024년 앨범 'Glorious'를 발표했고, ‘더 보이스’에서 어드바이저로도 활약했다.</p> <p contents-hash="d698e3a0659634b2c4d46d33d7f249284291499afc9fef4540c677aa49d4370a" dmcf-pid="P63mzcRfSX" dmcf-ptype="general">허드슨은 2000년 '올모스트 페이머스'에서 페니 레인 역으로 첫 오스카 후보에 오르며 화려하게 데뷔했다.</p> <p contents-hash="d63ec517ca650822de548de71b2f7b34f88497c94dcdb982c0a2cc2b9c105352" dmcf-pid="QP0sqke4CH"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후 로맨틱 코미디 이미지가 굳어지며 ‘변신’의 기회는 제한적이었다. 이제 두 번째 오스카 노미네이션과 함께, 그는 “다른 선택을 하고 싶다. 흥미로운 감독들과 작업하고 싶다. 그게 나를 행복하게 한다"라고 말했던 바다.</p> <p contents-hash="8218ec657be765967a8274c3b9e754fcc50af72550a201c53e0d0c211d28a685" dmcf-pid="xQpOBEd8vG"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국내 관객들에게 허드슨은 최근 배우 최정원과의 열애 인정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하정우의 이상형으로도 유명하다.</p> <p contents-hash="8b664a22c6167d369c24c4b349170b5e82e5d3ed808f39f7418a3db207802e31" dmcf-pid="yTj2wzHlTY" dmcf-ptype="general">과거 하정우는 "20대, 30대 초반, 그리고 지금까지 이상형이 변했다"면서 "지금은 귀여운 여자 스타일이 좋다. 그 전에는 스칼렛 요한슨 같이 섹시한 여자가 좋았는데 이제는 케이트 허드슨 같은 스타일이 좋다"고 밝혔다. 하정우는 여자를 볼 때 가장 중점적으로 게 '웃는 표정'이라고 꼽으며 "웃는 얼굴을 보는데 그게 중요한 것 같다"면서 "눈, 코, 입이 아름답게 배치되더라도 웃는데 쳐지고 울상이 되는 얼굴은 아닌 것 같다"고 덧붙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498cb36783992ebe3baeb1f1b580272afa8c37cf24beecc8a12e5cb73ca5fe9" dmcf-pid="WyAVrqXSTW"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534652d858e9450f5e4d687e7fe768ed494b688d7e8e209bb48df6cff2349556" dmcf-pid="YWcfmBZvTy"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 브라 노출 레이르담, '100만달러짜리 세리머니' 02-17 다음 서효림, 韓 떠나자마자 '위기'..해외 공항서 짐 분실 "스펙타클한 날들"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