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빡이’ 김대범, 하루 5천만원 벌었지만 “공황장애로 은둔…전재산 탕진” (특종세상) 작성일 02-1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HGUNQ9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173b9fbf1135b5769d697937c7340e0e834c3f218aecddabf903734ab165d0" dmcf-pid="VIXHujx2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특종세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ilgansports/20260217180307738khjs.png" data-org-width="800" dmcf-mid="K2AjI9tW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ilgansports/20260217180307738khj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특종세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f50d74006b16551f160f71139ba1c447ff29410e2b0f3ac54227bd2c0951ce3" dmcf-pid="fCZX7AMVri" dmcf-ptype="general"> <br>‘개그콘서트’의 ‘대빡이’로 인기를 구가한 코미디언 김대범의 근황이 뒤늦게 화제다. </div> <p contents-hash="4224246320f334665e007674c960c5bf0be2c88771069beed1eccc5ea46b8a0b" dmcf-pid="4h5ZzcRfsJ" dmcf-ptype="general">16일 유튜브 채널 ‘특종세상’에는 김대범이 지난 2024년 8월 출연했던 방송분이 게시됐다.</p> <p contents-hash="67c27e48ff828c6511c891997b4670bad9a4780dc6342f53d437e2f19fd30ce3" dmcf-pid="8l15qke4md"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대범은 불면증을 호소하며 실내등을 켜놓은 채 잠을 청했다. 김대범은 “자려고 하면 공포심이 몰려오는데 그게 항상 졸린 걸 이긴다”고 토로했다. 발단은 아토피였고, 대인기피증까지 겹치면서 2년 넘게 은둔생활을 이어갔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2aa803cf3290a76a0af53801cd762dd1a20c5ff14d562b318f6352bb4492065" dmcf-pid="6St1BEd8we" dmcf-ptype="general">운전 중 갑자기 찾아온 공포심으로 정신과 치료를 시작했고, 공황장애를 판정 받았다고 고백했다.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 수석으로 데뷔한 그는 영광스러운 과거도 돌아봤다. 그는 트로피를 자랑하며 “이때 후보가 이수근 형님과 제 동기인 유세윤 씨가 있었는데 제가 받았다. 이때 굉장히 감격했던 기억이 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3b2cbf842fab6e90e2275bf0be4018e68ce78c0be353031de9906b2f8238f75e" dmcf-pid="PvFtbDJ6sR" dmcf-ptype="general">특히 ‘개그콘서트’의 코너 ‘마빡이’에서 ‘대빡이’ 캐릭터로 활약했던 그는 “행사비와 광고비가 한 번에 입금돼 하루에 5천만 원이 들어온 적이 있다.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고백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65c31e05b08e38d385ff758dd440702115575f05c84c256fa8690768418a1d" dmcf-pid="QGuUfOgR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특종세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ilgansports/20260217180309012qrmg.png" data-org-width="800" dmcf-mid="9K4fJGmjD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ilgansports/20260217180309012qrm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특종세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411a41275786673dc93eee07d5fbf31170b89151e88d8485a2d5bf9dfefbcc7" dmcf-pid="xH7u4IaeDx" dmcf-ptype="general"> 그런 그는 대인기피증에 겹쳐 재산까지 크게 잃었다. 김대범은 “누가 잘 나가면 많은 사기꾼이 붙는다. 그중에서 제가 물었던 게 주식이었고, 거의 전재산을 다 잃었다”고 토로했다. 이어 “무명 생활하다가 겨우 빛을 보고 힘들게 모은 돈을 잃은 거다. 망연자실하고 술에 빠져 살았다”면서 일용직과 호객행위도 해봤다고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3b92e5d2c275965b83f36ccbb03adcc7da256c63fbf0d0940f1f901545a7b4b1" dmcf-pid="ydkchV3GDQ" dmcf-ptype="general">그런 그는 현재는 인터넷 방송으로 재기에 도전했다. 김대범은 “이걸 하면서 편집 학원도 다니고 보이지 않는 노력이 많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되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e265249df10621197888fcb0c1c8c6695e30ab0d04136b3782b55469b765203" dmcf-pid="WJEklf0HDP"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제로즈 향한 따뜻한 설 인사 “힘차게 달려보자” 02-17 다음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선 그었다…"너무 불편, 여자 만난 지 오래돼서 그런가" (짠한형)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