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환희 공개 저격하던 아내, '전처' 됐다..빌스택스, '손가락 욕설' 요란법석 두번째 이혼 '쿨병' 빈축 [스타이슈] 작성일 02-17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C11iV7hw">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YQhttnfzy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faca7d96756bca6eb38bf1f5e823a865a8bacf49d64755615e3f74a47cb15b" dmcf-pid="GxlFFL4q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빌스택스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tarnews/20260217175748899gxgr.jpg" data-org-width="560" dmcf-mid="yEDWWQzt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tarnews/20260217175748899gx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빌스택스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4a98edf1c02294327c3fcb6a45c4af7faa13c8ca12f396efacd41a470793891" dmcf-pid="HMS33o8Byk" dmcf-ptype="general"> 래퍼 빌스택스(본명 신동열·전 활동명 바스코)가 떠들썩하게 두 번째 이혼 소식을 전하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div> <p contents-hash="27cc54f51bb806810c1b0913e8bd16c15bb51998bb36094b4ddaf4064d62465e" dmcf-pid="XRv00g6bCc" dmcf-ptype="general">빌스택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번째 전 부인 A 씨가 올린 게시물을 리그램 했다. 여기엔 빌스택스와 A 씨가 법원 앞에서 환한 미소로 브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해맑게 이혼 소감을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466cfc2f78d6e85ce8e2d49dae59b3506ccad85bfb9151704e6664a4cc0882bc" dmcf-pid="ZeTppaPKC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혼 시상식"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이제 (법원) 그만 와야 한다. 마지막이다. 이런 (이혼) 부부 본 적 있느냐"라고 쿨한(?)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도 포착됐다. 또한 빌스택스는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욕설을 날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0b5163d18f12ca785e0b14093455d18192cba4f9abcc7cd96512227b7649589" dmcf-pid="5dyUUNQ9vj" dmcf-ptype="general">빌스택스는 10세 연하의 A 씨와 8년간 사실혼 관계를 유지했고, 결국 파경을 맞게 됐다. 빌스택스가 첫 번째 아내인 연기자 박환희와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을 A 씨와 함께 키우는 일상을 전하기도 했던 터. 박환희와는 2011년 결혼했으나 2013년 협의 이혼했으며, 아들 양육권은 빌스택스가 가져갔다.</p> <p contents-hash="14a028136f795e3cf38ff9eb799fe5a3e428257f3526aafd9e8bad621e69f87d" dmcf-pid="14sXXeKplN" dmcf-ptype="general">빌스택스는 A 씨와 재혼 생활도 요란하게 시작하며 과거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빌스택스가 박환희와 법적 분쟁을 벌인 가운데, A 씨가 SNS를 통해 박환희를 공개 저격하며 참전해 진흙탕 싸움을 펼쳤었다.</p> <p contents-hash="f8ed5f318b93733bcff2f71abcac5f06ce7b8238a41bd499cb0e699ad5d5cab4" dmcf-pid="t8OZZd9Uya" dmcf-ptype="general">이에 네티즌들은 빌스택스를 향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이혼마저 전시하는 듯한 태도와 거듭된 경솔한 언행에 지적하는 반응이 대다수다. "그렇게 이혼하실 거면 친모는 왜 저격했냐. 이혼 소감 어쩌고 하는데 전혀 쿨해 보이지 않는다.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입 조심 말조심", "두 번 이혼할 수 있지. 근데 손가락 욕은 왜 날리는 거냐", "힙합은 안 멋져", "관종", "저걸 진짜 쿨하다 생각하는 건가? 웃고 간다", "와 요즘 세상 진짜 기묘하네", "요즘 시대에 이혼이 크게 흠 될 일은 아니지만 자랑스러운 일은 아니라 생각한다. 한쪽이 자녀가 있는 상황에서 이루어진 관계라면 그 책임감은 더 엄중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 와중에 각자 선택을 책임 못 지는 결론이 난 것이고 아이한테는 결국 두 번째 상처를 받게 된 일일 텐데 상처만 준 사람들이 자랑스럽다는 듯이 이렇게 행동하는 게 참 아이러니하다", "뭐 자랑이라고. SNS가 어긋난 상식을 생성하네", "쿨한 게 아니고 둘 다 정신이 나갔네" 등 황당함을 금치 못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e6d7ad93a6a2978b38329a2b505c7097106a0ef48aef31fb33d0f273cfa4154" dmcf-pid="F6I55J2uWg"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운 궁금한 '중식여신' 박은영…무속인 "늦게 해야 하는 사주" 02-17 다음 빅테크 4곳, AI인프라에 올해 940조 쏟아붓는다 … 과잉투자 논란 확산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