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 지퍼 내린 순간 14억원 가치?…레이르담 세리머니 마케팅 효과 화제 작성일 02-17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17/20260217175059035406cf2d78c681245156135_20260217175310450.png" alt="" /><em class="img_desc">금메달 따고 기뻐하는 레이르담(가운데) / 사진=연합뉴스</em></span>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화제를 뿌리는 유타 레이르담(네덜란드)의 금메달 세리머니가 100만 달러(약 14억4000만원) 가치라는 분석이 나왔다. <br><br>영국 더 선은 17일 레이르담이 우승 후 상의 지퍼를 내려 나이키 스포츠 브라를 노출한 장면이 100만 달러 보너스를 받을 만하다고 보도했다.<br><br>10일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 12초 31 올림픽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딴 레이르담은 권투 선수 제이크 폴의 약혼녀로도 유명하다. 더 선은 팔로워 2억9800만명인 나이키 소셜 미디어를 통해 막대한 홍보 효과를 누렸을 것이라 전했다. 레이르담 본인 팔로워도 620만명으로 게시물 하나에 약 9000만원 가치라는 분석이다.<br><br>우승 순간 눈물로 번진 화장은 네덜란드 헤마의 방수 아이라이너 광고에 활용됐다. <br><br>레이르담은 전용기 입국, 화려한 일상 공개, 개회식 불참 등으로 연일 화제다. 관련자료 이전 김무호,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 한라급 우승…10번째 꽃가마 02-17 다음 이채운 "세계최초 기술 성공에도 올림픽 6위…후회·미련 없다"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