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최가온에 '금빛 축하'… 꽃바구니·케이크 선물 작성일 02-17 3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2/17/0001130232_001_20260217175410395.jpg" alt="" /><em class="img_desc">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최가온에게 축하의 의미를 담은 꽃바구니와 케이크를 선물했다. /사진=최가온 인스타그램</em></span> </td></tr></tbody></table>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겨준 스노보드 선수 최가온(18·세화여고)에게 축하의 꽃바구니와 케이크를 보냈다. 최가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물 사진을 공유하며 감사를 전했다.<br><br>최가온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선물로 받은 케이크와 꽃바구니를 찍은 사진을 올렸다. 꽃바구니에는 '축하드립니다. 롯데그룹 신동빈'이라고 적힌 리본이 달려 있었다. 케이크는 그룹 계열사인 롯데호텔서울의 베이커리 매장 델리카한스 제품으로 추정된다.<br><br>최가온은 해당 사진에 '합장' 이모티콘을 덧붙여 선물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했다. 그는 지난 16일 귀국 현장에서 신 회장에 대해 "가장 힘든 시절 응원과 후원을 해주셔서 지금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며 "항상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신 회장은 2024년 1월 허리 부상을 당한 최가온의 수술 치료비 전액 7000만원을 지원했다.<br><br>롯데그룹은 2014년부터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사 역할을 해왔다. 학창 시절 스키 선수로 활동했던 신 회장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협회장을 지냈고 이후에도 계열사 간부들이 회장직을 맡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채운 "세계최초 기술 성공에도 올림픽 6위…후회·미련 없다" 02-17 다음 세계 최초 기술 쓰고 ‘6위’ 이채운 “내가 왜 87.50점 받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2026 밀라노]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