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트, 설맞이 단아한 한복 자태...“2026년 목표는 음악방송 1위” 작성일 02-1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23dYrNia"> <p contents-hash="45a646419b50da4a1a426bc814ad99d5749fde9f43f191080fad1974017f9bcf" dmcf-pid="BvV0JGmjRg" dmcf-ptype="general">뉴비트가 설을 맞아 단아한 한복 자태로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01b32daf93bd8f61375620c65e70dfd9a41b8a009f2c2588077e2b7b1a91d340" dmcf-pid="bTfpiHsAio" dmcf-ptype="general">그룹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17일 오전 11시 공식 SNS를 통해 한복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70c39e1f9d1ce5ccd7a2145302510fb3a359b58732f891deea11c053b9dd27c" dmcf-pid="Ky4UnXOcJL"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뉴비트는 각기 다른 파스텔 톤의 한복 착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대 위 강렬한 모습과는 또 다른 청초하고 듬직한 매력이 배가됐다. 특히 단정한 매무새와 기품 있는 분위기로 전원 한국인 그룹다운 독보적인 한복 맵시를 완성하며 감탄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3b4f46f239fdb71eeca1c4715108d55a7196b9a75478008a2eed4bd64121bb" dmcf-pid="9W8uLZIkn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비트가 설을 맞아 단아한 한복 자태로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mksports/20260217171802910uugg.jpg" data-org-width="640" dmcf-mid="zREJv8UZ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mksports/20260217171802910uu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비트가 설을 맞아 단아한 한복 자태로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c1d8c70d79d81c194b4723590b3c0069fa32100e8c9e39d73b26e8cb49eaf18" dmcf-pid="2zNxI9tWRi" dmcf-ptype="general"> 2002년생 말띠인 리더 박민석은 “올해는 붉은말의 해인 만큼 더 힘차게 달려보겠다”며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뉴비트를 기대해 달라”라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이어 홍민성은 “올해는 365일이 부족할 정도로 팬분들을 더 자주 보고 싶다”며 팬 사랑을 드러냈고, 전여여정은 “좋은 말, 기운 나는 말 많이 들으시고 올해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d263466b81ea7aa474c4e8381c238048619a715e68138b86df7a158a445784ad" dmcf-pid="VqjMC2FYLJ" dmcf-ptype="general">최서현은 “작년 설에는 데뷔 직전이라 하루 종일 연습만 했던 기억이 난다”며 “올해는 음악방송 1위를 목표로 더 성숙한 아티스트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김태양 또한 “콘서트와 버스킹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 있을 컴백 활동에서 꼭 음악방송 1등을 차지하겠다”라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dc8f1375ecc90ba7f3641b4f6dde8fe9b0ce3bd7a94a6d843660a88cfcc78cd3" dmcf-pid="fBARhV3GRd" dmcf-ptype="general">스무 살을 맞이한 조윤후는 “후회 없는 최고의 한 해를 만들겠다”라고 의지를 다졌다. 끝으로 막내 김리우는 “2025년도는 뉴로(팬덤명)들 덕분에 정말 행복했다. 2026년에는 뉴비트가 뉴로를 더 행복하게 해 주겠다”라고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67d57ec54607cbf8b421b86b0e687d1a31efdd8d70bf8dfa33dc702d78c52b30" dmcf-pid="4bcelf0HJe" dmcf-ptype="general">한편 뉴비트는 지난 15일 수원에서 첫 전국 투어 ‘2026 Drop the NEWBEAT : NEURO 1000 PROJECT’의 포문을 열었다. 해당 프로젝트는 대전, 대구, 부산을 거쳐 3월 서울 앙코르 콘서트까지 대장정을 펼치며 팬 1,000명을 직접 만나는 미션과 함께 진행된다.</p> <p contents-hash="eb1952dcaf5c44623dceef835c24ef92bdef4ab89db6934c939db07276109ad2" dmcf-pid="8KkdS4pXLR"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69EJv8UZMM"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스하키 난투극’ 캐나다는 영웅인데 프랑스는 역적? [밀라노 동계올림픽] 02-17 다음 '히든싱어8' 10CM·김현정 출연 확정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