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어떡하냐" 유재석 걱정 와중 정상훈 탈의 감행 '아수라장'[틈만 나면] 작성일 02-1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efg1hDSp">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BGd4atlwW0"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d2bc07127824d57305cd6b8ee8caae53d9abb592f50ec56768652cdc351629" dmcf-pid="bHJ8NFSr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tarnews/20260217172344236zrou.jpg" data-org-width="560" dmcf-mid="zrVuxvkL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tarnews/20260217172344236zr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346b5ff4e716e5bdf60868ac196944d988067f7bbfd19f99683d095efc67016" dmcf-pid="K7ELI9tWTF" dmcf-ptype="general"> '틈만 나면,' 유재석, 유연석, 정상훈, 지예은이 명절 도파민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줄넘기 빅매치에 도전한다. </div> <p contents-hash="fd9a6c940004690864407e45c7dc361a5fbd22b7ceb5ff69cbeda8bb532094d9" dmcf-pid="9zDoC2FYTt"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정상훈, 지예은이 가족 같은 케미를 뽐내며 일산 일대에 힐링 도파민과 틈새 행운을 전하는 모습이 담긴다.</p> <p contents-hash="2b19972b9d13581ff1cbb1d4b5a473ca7b758ebb89e631f6dffbc5b88c5291e6" dmcf-pid="2qwghV3GS1"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 유연석, 정상훈, 지예은이 도전하게 된 게임은 '설날맞이 단체 줄넘기'. 유재석은 "예은이 어떡하냐"라며 걱정을 앞세운다. 사실 지예은은 초등학생급 근육량을 자랑하는 몸치 중의 몸치. 지예은은 본격적으로 시작하기도 전부터 "줄 돌아가는 게 무서워요"라며 털썩 주저앉아 폭소를 유발한다.</p> <p contents-hash="bfd1203965df9796c49d0faaa3b53821b8484346306be1b5930eeaec2e5156af" dmcf-pid="VBralf0Hl5"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 유연석은 본격 몸치 탈출 조교로 변신, 혼신의 트레이닝을 가동해 눈길을 끈다. 유연석은 지예은과 함께 줄넘기 안에 들어간 후, "예은아 나 봐봐! 나랑 같이 뛰어!"라며 든든한 1:1 코칭에 나서 열기를 끌어올린다. 이에 틈 주인까지 나서서 "쩜프 쩜프!"를 제창, 지예은의 성공을 위해 모두가 하나 된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1cf64f707434948631d00c8d3567cad41ba0f0366c661116d6bfc9b6c3f4501b" dmcf-pid="fbmNS4pXlZ"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정상훈이 땀 범벅 열정을 불태운다고 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정상훈은 줄넘기에 과몰입한 나머지, 게임마다 내복을 하나씩 벗기 시작해 유재석, 유연석을 화들짝 놀라게 한다. 급기야 유재석은 "상훈이 이러다 다 벗어!"라며 황급히 옷매무새를 다듬어 주고, 정상훈은 "지금 모습이 중요한 게 아니야!"라며 필사의 각오를 드러내 현장을 발칵 뒤집는다.</p> <p contents-hash="bb59b32d7a14198333f376dc945497ca1da4604bf29e58e32799034a95b0ada9" dmcf-pid="4Ksjv8UZlX" dmcf-ptype="general">결국 정상훈의 땀 범벅 차림에 틈 주인까지 걱정하자, 정상훈은 대뜸 '양꼬치 엔 칭따오' 모드를 가동, "상훈인 끄떡 업썰래~"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2acefdc937b4029b89953ecc6dfd07ac89f08099c47d9c5d6cce9a9eb534b7e3" dmcf-pid="89OAT6u5lH" dmcf-ptype="general">과연 지예은은 몸치의 한계를 뚫고 틈 주인에게 설 명절 통쾌한 역전 드라마를 완성할 수 있을지, 유재석, 유연석, 정상훈, 지예은의 웃음과 투혼이 뒤섞인 줄넘기 혈전은 '틈만 나면,'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17일 오후 8시 20분 특별 편성.</p> <p contents-hash="5462893b99f15db7f294982085fc6a796cf6b82438d4d4db92f22eca51fc4c7b" dmcf-pid="62IcyP71yG"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베원, 따뜻한 설 인사 "열정 가득한 한 해가 되길" 02-17 다음 [투자를IT다] 2026년 2월 2주차 IT기업 주요 소식과 시장 전망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