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박나래, 설 연휴 후 경찰 소환…"교도소 갈 가능성 有" 작성일 02-17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서울 강남경찰서, '설 연휴' 이후 박나래 소환 계획</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i3mr7Ghn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295e09d055628406a99892ac2100fd40f5c5e800a7b66717260d6ff476b7e3" data-idxno="664071" data-type="photo" dmcf-pid="2Wi7uaPK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HockeyNewsKorea/20260217161616553cmzx.jpg" data-org-width="720" dmcf-mid="bEKyT4pX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HockeyNewsKorea/20260217161616553cmz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e4a787d23f15cc811165adbf986386b8476a11f9031742b67f5d1d9e145678" dmcf-pid="fGLqzjx2M8"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매니저 갑질, 불법 의료행위 등의 의혹을 받는 코미디언 박나래가 설 연휴 이후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23650df7f33d5e424ec3fdb131f164ddbf3476d4a28e5c2323b607938cdd73d1" dmcf-pid="4HoBqAMVJ4" dmcf-ptype="general">17일 경찰은 서울 강남경찰서가 설 연휴 이후 박나래를 의료법 위반 및 특수상해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12일 출석 예정이었던 박나래는 건강 상태, 안전사고 우려 등을 이유로 일정을 돌연 연기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5bdf92aaeb3e545fa335377b400a008bd8d761ab1ea68e26d3ffc02565eb822" dmcf-pid="8XgbBcRfdf"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는 지난 10일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고소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A씨는 앞서 9일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피고소인 신분으로 2차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95030c87cf0d9b47303952a985674bd4c3abe0f5945a2fc40988aa822d6d2c42" dmcf-pid="6ZaKbke4RV"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들은 지난해 12월, 박나래를 상대로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 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했다. 이에 박나래는 이들을 공갈미수 혐의로 맞고소하는 등 갈등을 심화시켰다. 박나래 측은 "전 매니저들이 퇴직금을 수령한 이후 회사 전년도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요구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새로운 주장을 덧붙이며 지속적으로 압박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d639264b3ed6f728fcc109ff7fc54ce4c3aec6ff88626848c0b5caf76384a7f9" dmcf-pid="P5N9KEd8i2" dmcf-ptype="general">여기에 박나래는 '주사이모' B씨에게 병원이 아닌 곳에서 링거를 맞으며 불법 의료행위를 받아왔다는 의혹에 휩싸이며 논란을 더했다. 박나래를 비롯해, 샤이니 키, 입짧은햇님 등에게 수년간 불법 시술을 해온 혐의를 받는 B씨는 최근 의료법·보건범죄단속법·마약류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bf275e7e1b3943a5fba2821056ebf3a3e6d3b66f3d0196b40a0d00791a5037a" dmcf-pid="Q1j29DJ6i9"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박나래가 이번 혐의들로 징역형을 받을 수 있다는 법조계 관측이 제기되기도 했다. 지난달 장현오 SK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는 "(박나래의) 특수상해 혐의는 피해자와의 합의 여부가 핵심이다. 여러 혐의를 합쳐서 본다면 교도소에 갈 가능성도 있다"며 "만약 이 상태 그대로 간다면 징역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69006e038730e3d5229cbd1a7347feadff88eda5fea1ffdbd6e897d48d0bd93d" dmcf-pid="xtAV2wiPeK" dmcf-ptype="general">사진= MBC '나 혼자 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현, 출근길 태도 논란 확산에 '갑론을박' 02-17 다음 '러브포비아' 공개 D-2…'완벽주의 CEO' 연우·'로맨스 작가' 김현진의 쌍방 구원 로맨스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