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교수 "'운명전쟁49' 하차, 내가 나설 길 아니더라" 작성일 02-1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MKoXOcv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65a80ba5015c2928f252e3bc26b09bfc0e4943ee2c4b9b0c86ad6ff679bed1" dmcf-pid="ZZR9gZIk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호선 교수 / 사진=이호선 교수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portstoday/20260217155331480shbd.jpg" data-org-width="600" dmcf-mid="HWYsFiV7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portstoday/20260217155331480sh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호선 교수 / 사진=이호선 교수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77f10e068e1154b2f39b1d5fe3c33441514033c04a66781295f1270a67845f" dmcf-pid="55e2a5CEh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이호선 교수가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 하차에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3de60a519cae95c4f80ed87d23aa4d4df1d87b4a5f1a24fc81a04c94a5040d8a" dmcf-pid="11dVN1hDWb" dmcf-ptype="general">이 교수는 17일 자신의 SNS에 "누가 뭐래도 저는 평생 기독교인이다"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8326098a83e443da4c0c79ee14fff69b0a8545d281b0ea3ab7086220a564b5a9" dmcf-pid="tbkJIb5TyB" dmcf-ptype="general">그는 "그보다는 짧지만 꽤 오래 상담을 했다. 그래서 하나님 시선을 늘 의식하고, 저와 함께하는 모든 내담자를 위해 기도한다. 내담자들 중에는 불안 봇짐을 지고 점집과 종교기관 그리고 상담 현장을 오가는 분들도 많이 계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5304700b38434cefcfe9db64af465f0bae5c44099e6052d8237bca54c2ad02b" dmcf-pid="FKEiCK1yyq" dmcf-ptype="general">이어 "때문에 상담과 무속의 차이도 잊지 않고 공부한다. 운명을 읽는 것인지 운명을 찍는 것인지,상담과 무속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연구하며 그 속에서 저의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 그 모든 순간에도 고통받는 분들이 있음을 기억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85f22a319f272e26d2bfa95b5471dd650748a6186823e0218e34aaae9c241cd" dmcf-pid="39Dnh9tWS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최근 방영된 프로그램을 1회만에 내려온 건, 막상 시작하고서야 제가 나설 길이 아닌 걸 알았기 때문이다. 보다 신중하게 나아갈 길 앞에 서야 함을 배웠다. 이 나이에도 부끄러운 방식으로나마 다시 배운다. 들어선 길에서 돌아서 정신을 바짝 차리고 살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c4b230364a6b8615e05d6930d841aea4fd79ab353b3043f9ec1b6da18f49816" dmcf-pid="02wLl2FYW7" dmcf-ptype="general">한편 이 교수는 숭실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로 소통전문가 겸 부부상담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11일 공개를 시작한 '운명전쟁49'에 출연했으나 하차했다. '운명전쟁49'는 신점, 사주, 타로, 관상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운명술사 49인의 대결을 그린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pVroSV3Gl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마이걸 아린, 단아한 설 인사 뒤 숨길 수 없는 러블리 비주얼 02-17 다음 데이팅앱 CEO 된 연우, 로맨스 작가와 얽힌 사연…‘러브포비아’ 19일 공개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