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한그루, 초3 쌍둥이 친가行 후 라방…"명절 스트레스? 이제는 없어" [핫피플] 작성일 02-1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cmvf0H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2a8e4716207d116eea42d8a1143a5b6cf119341e4b440bf50c9df0ea8ed539" dmcf-pid="qa96JWwa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poctan/20260217154326253pest.png" data-org-width="650" dmcf-mid="7AQwl2FY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poctan/20260217154326253pest.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e83b5a8b2405d0d358cbce0da09c50cab77793993c4efb1f859f3209171b59" dmcf-pid="BN2PiYrNvA"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배우 한그루가 명절 스트레스에서 벗어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240dfebd6796e000287c4d532cb461c3bfb49916574c78e43003dd81cdea8a2" dmcf-pid="bjVQnGmjWj"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는 ‘설날 전야, 우리끼리 소소한 라이브 I 라이브 다시 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그루는 설 연휴를 앞두고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직접 소통에 나섰다.</p> <p contents-hash="30c785cd1ac5844f65ae099a36983206fdb8b88277b26bb6f36ee0985b626e95" dmcf-pid="KAfxLHsACN" dmcf-ptype="general">이날 그는 “아이들이 친가에 가서 잠시 자유가 됐다”며 여유로운 표정을 지었다. 한 팬이 “시댁에 가야 한다. 이놈의 명절”이라며 스트레스를 토로하자, 한그루는 “명절은 사실 음식하는 건 힘든데 명절 음식은 너무 맛있는 것 같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4703784ff95dd1581deab0d0ed430ea4ecadad791d88ad2e380a5d228c20ced1" dmcf-pid="9c4MoXOcSa"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덧붙였다. “나는 명절 스트레스가 없어져서 행복한 부분은 있다”며 머쓱한 웃음을 보인 것. 그러면서 “우리 집도 할머니, 할아버지가 다 돌아가시고 나니까 ‘이제 음식 그만하자’고 해서 우리가 진짜 먹고 싶은 것만 하나씩 만들거나 외식할 때도 있다. 그런 건 좋은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4d684c1c7ccefbe5ec6f39b763feabbb06f8c5ca6e55f96c0cee005fc088d49" dmcf-pid="2k8RgZIkSg" dmcf-ptype="general">자녀 교육에 대한 고민도 털어놨다. 한그루는 “잘생기고 예쁜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인성이 바르게 커야 한다”며 “훈장님처럼 키우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나도 완벽한 사람이 아닌데 이게 맞는 건지 항상 고민이 된다. 그래도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고 솔직하게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7838d353d259037344af110905f7cdbfb1a1777fe7d5c0cc2370b0dc8603a71" dmcf-pid="VE6ea5CEWo" dmcf-ptype="general">훈육이 무섭냐는 질문에는 “진짜 장난 아니다”라며 웃었다. 그는 “동네 아이들이 ‘그루 이모 집에서 살고 싶나, 안 살고 싶나’ 회의를 하더라. 공부 안 시키니까 좋은데 혼나는 건 무섭다고 하길래 ‘나는 너네 키울 생각 없다’고 했다”며 유쾌하게 전했다.</p> <p contents-hash="1bd9520ac840fc0dc07210e3d182c37e8f22efc51bb529607cf33ce6c41c6c8b" dmcf-pid="fDPdN1hDWL" dmcf-ptype="general">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7년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으나, 2022년 이혼 후 홀로 자녀를 양육 중이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보다 솔직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748b6d1e745f3e9f2d611b5e9c5038f426eaa5aa38a08f577bb0ac616639db5e" dmcf-pid="4wQJjtlwTn"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ced52ee834b3b87ef5b2160eea05c5a7d2d3d198f22b47a32b275cc813131759" dmcf-pid="8jVQnGmjSi"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현승, 과거 태도 논란 정면 돌파…'A/S 팬사인회'서 180도 달라진 모습 02-17 다음 “팬 무시”vs“인사했다”…김준현, 출근길 영상 두고 ‘갑론을박’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