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 도와 준 신동빈 회장, 깜짝 케이크도 선물 ‘훈훈’ 작성일 02-17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2/17/0003060464_001_20260217154413247.jpg" alt="" /><em class="img_desc">신동빈 회장에게 선물을 받은 최가온. ⓒ 최가온 인스타그램</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한국 스키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의 주인공이 된 최가온(18·세화여고)을 후원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축하의 케이크를 선물로 전달해 눈길을 모았다.<br><br>최가온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선물로 받은 케이크와 꽃바구니 사진을 올렸다.<br><br>그가 받은 꽃바구니에는 ‘축하드립니다. 롯데그룹 신동빈’이라는 적힌 리본이 달려 있다. 또 그룹 계열사 롯데호텔서울의 베이커리 매장 델리카한스 제품으로 추정되는 케이크 선물도 놓여 있다.<br><br>최가온은 선물에 대해 감사함을 표시했다.<br><br>한편, 학창 시절 스키 선수로 활동했던 신동빈 회장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장을 지내며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br><br>특히 신 회장은 최가온이 2024년 스위스 월드컵에서 허리 부상으로 수술받을 때 치료비 전액(7000만원)을 지원하기도 했다.<br><br>최가온은 전날 귀국 현장에서 “회장님이 제가 가장 힘든 시절에 많이 응원해 주셨다. 또 큰 후원을 해주셨기 때문에 제가 지금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 항상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관련자료 이전 ‘빙판 난투극’ 프랑스 아이스하키 선수, 출전 정지 중징계 02-17 다음 '학폭 부인' 황영웅, 첫 공식 외부 행사…축제 무대서 8천 관객 만난다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