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트, 한복 입고 전하는 설 인사 작성일 02-1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lOLOBZvR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621389d2ba893c7c12d203090562c724d91146c184e16d39172cb37dc9478c" dmcf-pid="tSIoIb5T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비트, 한복 입고 전하는 설 인사 (제공: 비트인터렉티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bntnews/20260217152819461aqjf.jpg" data-org-width="680" dmcf-mid="50DeDUWId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bntnews/20260217152819461aq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비트, 한복 입고 전하는 설 인사 (제공: 비트인터렉티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d1822f0bd6cce7ff22b05cd49026e06fe961ec39cfbaaa46bfbcc3720d17cb" dmcf-pid="FvCgCK1ynV" dmcf-ptype="general">그룹 뉴비트(NEWBEAT)가 설을 맞아 단아한 한복 자태로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2fad97601bea6c6b9e6fc1cad55f8be1178a7a16ec103a94e182767f97fb7b0e" dmcf-pid="3Thah9tWM2" dmcf-ptype="general">뉴비트는 오늘(17일) 공식 SNS를 통해 한복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뉴비트는 각기 다른 파스텔 톤의 한복 착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대 위 강렬한 모습과는 또 다른 청초하고 듬직한 매력이 배가됐다. 특히 단정한 매무새로 전원 한국인 그룹다운 한복 맵시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92fdf6929a347252b71201bd4341c88ffed763448dc5831faa4cbaf01cdca2c4" dmcf-pid="0ylNl2FYR9" dmcf-ptype="general">2002년생 말띠인 리더 박민석은 “올해는 붉은말의 해인 만큼 더 힘차게 달려보겠다”라며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뉴비트를 기대해 달라”라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이어 홍민성은 “올해는 365일이 부족할 정도로 팬분들을 더 자주 보고 싶다”라며 팬 사랑을 드러냈고, 전여여정은 “좋은 말, 기운 나는 말 많이 들으시고 올해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b8e7b89c572941a5659e2f6582d0073675149c99f84bc1cb20b0935f6bf4377" dmcf-pid="pWSjSV3GMK" dmcf-ptype="general">최서현은 “작년 설에는 데뷔 직전이라 하루 종일 연습만 했던 기억이 난다”라며 “올해는 음악방송 1위를 목표로 더 성숙한 아티스트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김태양 또한 “콘서트와 버스킹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 있을 컴백 활동에서 꼭 음악방송 1등을 차지하겠다”라고 약속했다.스무 살을 맞이한 조윤후는 “후회 없는 최고의 한 해를 만들겠다”라고 의지를 다졌다. </p> <p contents-hash="4e9419cb4f332c70006b44954efd9f7192c8c5b2467b9682f3097c9853d13b54" dmcf-pid="U6VtVrnQLb" dmcf-ptype="general">끝으로 막내 김리우는 “2025년도는 뉴로(팬덤명)들 덕분에 정말 행복했다. 2026년에는 뉴비트가 뉴로를 더 행복하게 해 주겠다”라고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453959b127e8a444350409117252c93a54cfb3e3506dc11af06211068bac0437" dmcf-pid="uPfFfmLxMB" dmcf-ptype="general">한편 뉴비트는 지난 15일 수원에서 첫 전국 투어 ‘2026 Drop the NEWBEAT : NEURO 1000 PROJECT’의 포문을 열었다. 해당 프로젝트는 대전, 대구, 부산을 거쳐 3월 서울 앙코르 콘서트까지 대장정을 펼치며 팬 1,000명을 직접 만나는 미션과 함께 진행된다.</p> <p contents-hash="2fffa9f80a07141976037e958a94b2f77a50dcdfbfd154286fdcd2109bc70375" dmcf-pid="7Q434soMnq" dmcf-ptype="general">윤이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학폭 부인' 황영웅, 첫 공식 외부 행사…축제 무대서 8천 관객 만난다 02-17 다음 영월 배경 영화 ‘왕과 사는 남자’ 300만 관객 돌파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