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링' 아이돌, 중국 제압하고 메달 향한다 작성일 02-17 2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2/17/0001130225_001_20260217153409091.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지난 5일(현지시각)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 설치된 올림픽 오륜기 뒤로 설산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사진=밀라노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 </td></tr></tbody></table>스킵 김은지·서드 김민지·세컨드 김수지·리드 설예은·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대한민국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경기도청)이 중국을 상대로 끈질긴 승부 끝에 4강 진출의 청신호를 켰다.<br><br>여자 컬링 대표팀은 17일(한국시각)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예선 라운드로빈 6차전에 출전해 중국을 10-9로 제압했다.<br><br>한국은 예선 전적 4승2패를 기록, 스위스·미국과 공동 2위로 올라섰다. 6전 전승을 달리는 스웨덴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10개 팀이 풀리그를 치른 뒤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진출한다.<br><br>4강 안정권인 6승 3패를 달성하기 위해 한국은 남은 예선 3경기에서 세계랭킹 1위 스위스와 4위 스웨덴, 2위 캐나다 등 강호들을 차례로 만난다.<br><br>여자 컬링 대표팀은 2018 평창 올림픽 은메달 신화를 쓴 '팀 킴'에 이어 8년 만의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이날 밤 10시5분 세계 최강 스위스를 상대로 예선 7차전에 나선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신지아·이해인, 피겨 여 싱글 18일 쇼트 연기[2026 동계올림픽] 02-17 다음 [밀리노 포르차] ‘생애 첫 올림픽’ 피겨 신지아-이해인, 18일 동시출격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