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前 매니저 저격글 삭제하고 “기사 믿지 말아요” 작성일 02-1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w1G0L4q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ee046176abe0dcce32bc0470d3a01b316069e5f5e9b6d2f85f5064080e52a7" dmcf-pid="9rtHpo8B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newsen/20260217150905037xmtv.jpg" data-org-width="647" dmcf-mid="bMlsy8UZ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newsen/20260217150905037xmt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2mFXUg6bht"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ed2b5d8cd23a3905da6f9bfe79334792d70c47d767f7f7fe99a5aa4800e7fe58" dmcf-pid="Vs3ZuaPKS1" dmcf-ptype="general">'주사이모'가 방송인 박나래 전 매니저를 저격하는 글을 삭제하고 새로운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feb8511b2af120bd052820b2280f5ee8257ec4a85e8da1671a5c6998b1ee7305" dmcf-pid="fO057NQ9T5" dmcf-ptype="general">이른바 박나래 주사이모로 알려진 A씨는 2월 17일 자신의 SNS에 자신의 근황을 알리는 새로운 게시물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b339e4552fd69db06d422bade927d5d8e08bbcb7bf5ab0a82b7b5decd6e1667f" dmcf-pid="4Ip1zjx2SZ" dmcf-ptype="general">A씨는 식물 사진과 함께 남편과 친정 어머니가 나눈 통화 내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4b37ce16bbf6aff831783f6c94b540f46cad24ad9a94a372a9dc6b89a6fe95f" dmcf-pid="8CUtqAMVWX" dmcf-ptype="general">A씨는 "큰 사위가 설날 아침 장모님께 전화 드렸다. '어머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수화기 너머로 사위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장모님은 끝내 참았던 눈물을 터뜨리신다"며 "'큰 애가 너무 걱정이 돼서.. 3개월이 되도록 전화 한 통을 못하겠어.. 괜히 힘들어할까 봐..' 한참을 우시던 장모님께 큰 사위는 조용히 말한다. '어머니.. 서현이 걱정은 하지 마세요. 제가 옆에서 잘 지키고 있습니다. 어머님 건강부터 챙기세요. 그게 서현이가 제일 바라는 거예요'"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caa8d5f409616d0adcbc0d1f12d658d7fd3977cdcac70b1c8de3778e4e4885d" dmcf-pid="6huFBcRfyH" dmcf-ptype="general">A씨는 "수화기 너머로 말없이 흐르는 눈물과 차마 다 하지 못한 마음들이 조용히 오간다"며 "엄마.. 기사 내용들 다 믿지 말아요. 제 걱정 하지 말아요. 사랑해요"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ae8e44541d868cf52f843f8f32d2081f0e59fa8e7a0666e9c3db754c29e13489" dmcf-pid="P3x4dyDgyG" dmcf-ptype="general">앞서 박나래 전 매니저를 저격했던 글은 삭제된 상태. A씨는 지난 2월 15일 SNS를 통해 박나래 전 매니저와 나눈 카톡을 공개하며 "너란 매니저. 나래가 그렇게까지 걱정됐다면 왜 경찰서가 아니라 언론이지?"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9177b5c856b512cc44db8a2f7332161b168477eab0e068332d9081ce3f601b01" dmcf-pid="Q0M8JWwaCY" dmcf-ptype="general">이어 "몇 년 전에 몰래 찍어둔 사진과 카톡 내용을 보관해뒀다가 그걸 '공익 제보'라는 이름으로 언론에 넘기고 참 아이러니하네"라며 "공익 제보라고 하기엔 너무 공개적으로 여러 사람 보냈고, 걱정이라고 하기엔 너무 계산적이니까. 진짜 공익이 목적이었다면 조용히 수사기관을 찾았겠지"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7236370cd6aa1cb60540214ead3989e6e6a097f5563f19821954234437a240e" dmcf-pid="xpR6iYrNWW" dmcf-ptype="general">또 "굳이 자극적인 제목이 필요하고 이슈가 곧 돈이 되는 곳을 선택한 이유는 목적이 있었겠지"라며 "네 덕분에 참 많은 걸 배웠다. 사람을 믿는 법도, 지켜야 할 선도, 약속이 둘만의 신뢰가 아니라는 것도, 그리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법도"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441406e97e5529959a8b0ba89ada94bf55eb67325fdc40282f93081e8cd22c7" dmcf-pid="yjYSZRb0h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앞에서는 웃으며 사랑한다 고맙다 말하던 너란 OOO. 스트레스가 이성을 마비시키게 된 어느 날"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9d82366e2af0d8c87f3d31bc70e5c3b1cab6849fd44c393941ad416aad90152" dmcf-pid="WAGv5eKpyT" dmcf-ptype="general">한편 A씨는 최근 전현무를 공개 저격해 파장을 불렀다. A씨가 소셜미디어에 '전' 사진과 '무' 사진을 공개한 후 "사람이 한번 죽다 살아나 보니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 조용히 있다고 해서 제 잘못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사실이 아닌 것까지 제가 감당해야 할 이유는 없다"는 글을 남긴 것.</p> <p contents-hash="54728fbc37f8f9da8d06efc0abf114323150b6f0bd81a4cd3f1466d1de7307eb" dmcf-pid="YcHT1d9UWv" dmcf-ptype="general">A씨는 '나 혼자 산다' 공식 계정과 전현무의 계정만을 팔로우 목록에 남겨놓기도 했다. 이에 대해 전현무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p> <p contents-hash="e4fbb67405e2eb5eec18b9eba5af9ee962fed7746d8098e1dd2fa9641f4e1553" dmcf-pid="GkXytJ2uCS"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HEZWFiV7h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본 메달 18개 역대 최고 성적…한국은 6개로 16위, 중국은 '노 골드' 02-17 다음 "충주맨 퇴사 후 유튜버 활동 금지시켜야" 누리꾼 갑론을박 번졌다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