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파장..유족 동의 논란에 “확인 중” [공식] 작성일 02-1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8djtlw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5531127665b9bd84f57071c8f7f9ec81c702fb2999005e787341c63d637b9f" dmcf-pid="byH0KEd8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poctan/20260217151144654refw.jpg" data-org-width="530" dmcf-mid="q9Asy8UZ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poctan/20260217151144654ref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0b6759fdda9b5df1fa76dff293d7774195a688e624820390dc03a86e05ae989" dmcf-pid="KWXp9DJ6yt"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가 순직 소방관을 소재로 한 사주풀이 장면을 내보낸 것을 두고 논란이 확산된 가운데, 프로그램 측이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fae66b64f0b3f0daacd7daa4602ffb940fa5f428cdf73e1e7188bec38d8e677" dmcf-pid="9YZU2wiPS1" dmcf-ptype="general">17일 디즈니+ ‘운명전쟁49’ 측은 OSEN을 통해 "해당 에피소드는 유족의 동의를 구한 것이 맞다"라면서도 “현재 이슈와 관련해 제작사를 통해 확인 중에 있다”라는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a134b70d31d839b4105b057cbb391f581a0b5434f9f5d6b3b9748fef51870dd" dmcf-pid="2G5uVrnQW5" dmcf-ptype="general">‘운명전쟁49’는 무속인, 명리학자, 타로술사, 관상가 등 49명의 운명술사가 미션을 수행하는 서바이벌 형식의 예능으로, 지난 11일 1~4회가 공개됐다. 논란이 된 장면은 2화에서 등장한 ‘망자 사인 맞히기’ 미션이다.</p> <p contents-hash="b789229c81130f0ab5eab9c68d7fc46669360ced51927ec73ec5c0b083c8bece" dmcf-pid="VH17fmLxhZ" dmcf-ptype="general">해당 미션에서 제작진은 한 망자의 사진과 생시, 사망 시점 등을 단서로 제시했고, 출연자들이 사망 원인을 추리하는 과정이 담겼다. 방송에는 2001년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故 김철홍 소방교가 언급됐다. 일부 출연진은 사주풀이와 직관 등을 근거로 화재, 붕괴, 압사 가능성 등을 거론했고, 출연자들은 이에 반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5570622f727e50fad16673e98a140b7cf58b77e95abe84e4114c2c3defef0843" dmcf-pid="fXtz4soMCX"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해당 장면이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망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사인을 점치듯 추리하는 설정이 적절하냐”는 등의 비판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406398442dc5faad7dcac98e48306ff45236b3efb44a9fdc5846977ad757d11d" dmcf-pid="4ZFq8OgRCH" dmcf-ptype="general">특히 이 과정에서 자신을 고인의 조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이 SNS에 글을 올리며 유가족 동의 과정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다. 해당 글에서는 제작진이 사전 설명에서 ‘다큐멘터리 취지’로 안내했으나 실제 방송은 ‘무속 서바이벌 예능’ 형태로 나갔다는 취지의 주장이 담겼다.</p> <p contents-hash="93deb0c23759514909b53c330c356d96730ae769e0a5ad27b60efa7fc6629732" dmcf-pid="853B6IaeWG" dmcf-ptype="general">다만 해당 글은 온라인 게시물에 기반한 주장으로, 작성자의 신원 및 구체적인 사실관계는 별도로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p> <p contents-hash="311dd422b81ef99e6287bae7fb58570df5355d8f554cd7624fbc77a28207c66b" dmcf-pid="6H17fmLxyY" dmcf-ptype="general">현재 제작진은 “제작사를 통해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향후 추가 입장 발표 여부에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c0212a9516c0fabde60e08ee3073cf040aa8a6a76bf4fee053c1f5621673558f" dmcf-pid="PXtz4soMyW" dmcf-ptype="general">한편 ‘운명전쟁49’는 오는 18일 5~7회 공개를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1e6cdf3aa5519c6d6a07c7e9d085abcc92d6680005154c85b9cd29ac2d8cd5cf" dmcf-pid="QZFq8OgRWy"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90a9da2025d44e9ff0c7ca6a5bdd3f7574f18ddced97f6482341f3184cb642d3" dmcf-pid="x53B6IaevT" dmcf-ptype="general">[사진] 디즈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우진 "정은채에게 호감 있는 건 사실" 고백 파장 ('아너') 02-17 다음 함은정, 남편 김병우 감독과 돌아가신 母 묘소 찾았다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