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때아닌 태도 논란…“팬 무시”vs“트집 잡기” 갑론을박 [왓IS] 작성일 02-1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M67NQ9D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0d18e8017188eae605b3a81790a0e17ca408096b08373713a8f51f45af0bd1" dmcf-pid="73RPzjx2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준현 (사진=일간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ilgansports/20260217144904136pmvh.jpg" data-org-width="800" dmcf-mid="UNOwnGmj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ilgansports/20260217144904136pm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준현 (사진=일간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1abbac8374e6d1bc0d1969ca151a7d6fd5b4def19783cabdd3f65ac8991f2f4" dmcf-pid="z0eQqAMVOB" dmcf-ptype="general"> <p>김준현이 때아닌 태도 논란의 중심에 섰다.<br><br>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는 김준현의 방송 출근길 영상이 확산되며 ‘팬 무시 논란’이 불거졌다.<br><br>해당 영상에는 지난 10일 김준현이 KBS2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녹화를 위해 방송국에 출근하는 모습이 담겼다. 흐린 날씨 속 매니저가 씌워준 우산 아래 김준현은 휴대폰을 확인하며 KBS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br><br>입구에 서있던 영상 촬영자와 몇몇 팬들은 “아묻따밴드 김준현”이라고 반가워하며 “김준현 파이팅”이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나 김준현은 눈빛만 건넨 뒤 빠르게 스쳐 지나간 다음 건물 안에서 방송 관계자와 마주치자 밝게 미소를 지으며 인사를 나눴다.<br><br>이 모습에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일각에선 “가벼운 인사라도 해주지 너무했다” “태도가 저렇게 바뀌다니” 등 실망감을 표했고, 다른 한편에선 “자기 팬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듯” “저 한순간만 올린 건 트집 잡기” 등 김준현을 옹호했다.<br><br>한편 김준현은 ‘불후의 명곡’ ‘맛있는 녀석들’ 등 활발히 방송 출연 중이며 홍경민, 조영수, 차태현, 전인혁, 조정민과 함께 아묻따밴드로 정식 데뷔했다. 지난 13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를 발매하며 본격 활동을 알렸다. <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이 무당 예능에? 사주풀이 논란에 유족 “영웅 다큐인줄” 반발 02-17 다음 ‘틈만 나면’ 정상훈, 게임 중 탈의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