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쇼트트랙 대표팀, 5계주에서 금 노린다 작성일 02-17 37 목록 <span id="img_0" class="thum_img" style="display:block"><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9/2026/02/17/0000335527_001_20260217145110931.jpg" alt="" /><em class="img_desc">현지시각 16일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1위로 결승에 진출 후 기뻐하고 있다. (출처:뉴시스)</em></span><span id="img_0caption" style="display: inline-block;"></span></span><br><br> 대한민국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이 5,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노립니다. 쇼트트랙 남자 계주 5,000m 결승 진출은 2006년 토리노 동계 올림픽 이후 20년 만입니다.<br><br>현지시각 16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 2조에서 우리 대표팀(임종언, 신동민, 이준서, 이정민)은 6분 52초 708을 기록해 조 1위에 올라 결승행을 .확정 지었습니다. 대표팀은 나흘 뒤인 21일 오전 5시 15분 마지막 경기에 나섭니다. <br><br>대표팀은 준결승 레이스 중반까지도 선두에 오르지 못했지만, 3번 주자 이정민이 25바퀴를 남기고 일본과 벨기에를 차례로 제치면서 2위에 올랐습니다. <br><br>이후 21바퀴를 남긴 상황에서 이준서가 네덜란드를 제쳐 1위로 올라섰고, 마지막 6바퀴를 남긴 상황에서 이정민이 네덜란드와 격차를 벌리기 시작했습니다. 신동민, 이준서의 질주 이후 마지막 주자 임종언이 인코스를 지키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br><br>남자 5,000m 계주 준결승은 4개 팀씩 2개 조로 나뉘어 진행되며 각 조의 1, 2위가 결승에 오릅니다. 결승전에서 한국은 준결승 2조 2위인 네덜란드와 1조 1위 캐나다, 2위 이탈리아와 경쟁합니다.<br> 관련자료 이전 지예은, 몸치 탈출할까…유재석, 혼신의 트레이닝 "초등학생급 근육량"('틈만나면') 02-17 다음 똑같이 싸웠는데 캐나다는 ‘영웅’, 프랑스는 ‘역적’ 취급…왜?[밀라노 코르티나 2026]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