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퀸' 신지아·이해인, 내일 새벽 쇼트프로그램 출격 작성일 02-17 3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2/17/0001130223_001_20260217144508752.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스케이팅 단체전 여자 싱글 신지아가 지난 6일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팀 이벤트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해 연기를 하고 있다. /사진=밀라노 뉴시스 김근수 기자</em></span> </td></tr></tbody></table>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신지아(세화여고)와 이해인(고려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한다.<br><br>신지아·이해인은 오는 18일 오전 2시45분(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나와 연기한다.<br><br>한국 피겨는 이번 대회 남자 싱글에서 스타 차준환(서울특별시청)이 3위 사토 순(일본·274.90점)에게 '0.98점' 차로 밀려 4위(273.92점)를 기록했다.<br><br>2008년생 신지아와 2005년생 이해인은 이번 대회가 생애 첫 올림픽 무대다.<br><br>신지아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초반 열린 단체전 팀 이벤트에 한국 여자 싱글을 대표해 출전, 쇼트프로그램 4위(68.80점)에 올랐다.<br><br>올림픽 대표 선발에서 신지아에 이어 2위로 밀라노행 티켓을 받은 이해인은 2023년 세계선수권대회 은메달을 획득한 저력이 있다.<br><br>올림픽 여자 싱글에는 29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쇼트프로그램 상위 24명은 20일 오전 3시에 열리는 프리스케이팅에 진출한다.<br><br>쇼트프로그램에서 신지아는 쇼팽의 '녹턴'에 맞춰 14번째로 연기를 펼친다. 이어 15번째로 나서는 이해인은 크리스토퍼 틴의 '세이렌'에 맞춰 프로그램을 준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日 충격! "매일 울고 있다" '일본의 김연아' 올림픽 이렇게 힘든가..."위장염으로 쓰러지기 직전", "긴장 아닌 공포" 02-17 다음 심형탁 아들 하루, 돌잔치 공개…색동한복 입고 꽃도령 변신 '깜찍'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