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작성일 02-1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L64soM3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358c29f3b849ddd9569a3b01f486cdcc08ccd30ae63563118a61b8af76c194" dmcf-pid="0OcdRvkL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poChosun/20260217140616768wtqv.jpg" data-org-width="647" dmcf-mid="t5ronGmj0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poChosun/20260217140616768wtq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2336223c4cbde5f7868c358d6187fac6cdb60d2fb096b4d5ef3e5a5880ca1e" dmcf-pid="pIkJeTEoz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영화 '휴민트'가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극장가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3eb579ebcd8b761d572b41bafd074eb9f27b95dfde07881d5bb9228fc1f0a884" dmcf-pid="UCEidyDg06" dmcf-ptype="general">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휴민트'는 이날 오후 1시 7분 기준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넘어섰다. 개봉 이후 꾸준한 관객 유입을 이어가며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p> <p contents-hash="d0fc90242c8c272351b5d95f60cbc79db943ed8cf992c4f589c8b8470e2d61e5" dmcf-pid="uhDnJWwaU8" dmcf-ptype="general">'휴민트'는 블라디보스토크를 배경으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인물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총기 액션과 맨몸 격투, 카 체이싱 등 정통 액션의 쾌감을 전면에 내세웠다. 여기에 인물 간 감정과 선택이 촘촘히 얽힌 서사가 더해지며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2c4d73e594a4455b9e27cb334f29c25d04af7453652a7a8538fedcf44a3b18fa" dmcf-pid="7lwLiYrN74" dmcf-ptype="general">실관람객 평점과 CGV 골든에그지수 상승 흐름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확인된다. 상영 2주 차에 접어든 이후에도 관람 만족도가 유지되며 입소문 효과가 이어지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d58fe72e75159711cce95ca45e1e474647895a15ec7f8282f6506ba4f1b76a7b" dmcf-pid="zSronGmjpf" dmcf-ptype="general">이동진 평론가는 B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를 통해 "다채롭고 또렷한 액션신들이 고전적인 정조에 담겼다"고 평가했다. 장르적 쾌감과 정통 액션의 결을 동시에 살렸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27b61bb000d2ee5b2af8d00614be2f21e9afa279e42611896ac37a1bedff315c" dmcf-pid="qvmgLHsA3V" dmcf-ptype="general">연출은 '부당거래', '베를린', '베테랑', '모가디슈', '밀수', '베테랑2' 등을 선보인 류승완 감독이 맡았다.</p> <p contents-hash="dac030d6469eb5d55ec4177dd29192f768dc249c9c127436fc454a9e7bd2cf7e" dmcf-pid="BTsaoXOcp2" dmcf-ptype="general">'휴민트' 팀은 개봉 2주 차 주말과 3주 차에도 이벤트를 통해 관객과의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100만 돌파를 기점으로 흥행 탄력이 이어질지 주목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너’ 정은채, 로펌 되찾기 위한 승부수 02-17 다음 이즈나, 따뜻한 새해 메시지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