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이 게임 메이커였다"…돌아본 '쇼트 계주' 명장면 작성일 02-17 26 목록 <div id="ijam_content"><br><div class="ab_player" c draggable="true"><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282876"></iframe></div></div><br><span style="color: rgb(41, 105, 176);">■ 방송 : JTBC 오늘의 올림픽 / 진행 : 이가혁<br data-pasted="true">■ 저작권은 JTBC 뉴스에 있습니다. 인용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br>※ 아래 텍스트는 실제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span><br><br>#동계올림픽 <br><br>오늘의 주인공, 별명부터 남다릅니다. <br><br>이탈리아 슈퍼카 이름을 살짝 틀어서 '람보르길리', 바로 여자 쇼트트랙, 김길리 선수입니다. <br><br>사실 이번 대회, 김길리는 유독 많이 넘어졌습니다. <br><br>혼성계주에서는 미국선수 때문에 넘어지고 1000m 예선에서는 결승선을 통과하고 나서, 네덜란드 선수와 엉켜 넘어졌습니다. <br><br>심지어 어제 저녁 1000m 준결승에서도 벨기에 선수의 방해로 넘어졌었는데요. <br><br>하지만 가장 중요한 결승전에서는, 잘 달렸습니다. <br><br>[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 : 김길리 올라갑니다! 안쪽 코스 차지해야 돼요! 침착하게! 자리를 잘 지켜야죠! 본인의 첫 번째 올림픽에서 저렇게 과감한 추월 시도가 사실 쉽지 않거든요. 사실 대한민국 선수들 중에 여자 선수들 중에는 저런 레이스 보여주는 건 김길리밖에 없습니다.] <br><br>아쉽게 1000m 결선 진출에 실패한 최민정은 동메달을 딴 후배 김길리를 가장 먼저 꽉 안아줬는데요. <br><br>두 선수 모두 1500m 개인전과, 3000m 계주에서 금빛 도전을 이어갑니다. <br><br>남자 5000m 계주는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면서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br><br>초반 3~4위권에서 흐름을 살피다가, 마지막 6바퀴를 남긴 시점! <br><br>[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 : 이정민 마지막 스케이팅이에요. 자, 임종언이 이정민에게 넘겨주고요. 여기서 이정민! 제대로 봐야 돼요! 선두로 올라가고요! 다시 한번 치고 나갑니다! 선두 자리! 대한민국 1위! {자 이제 가면 됩니다!}] <br><br>선두 네덜란드를 따돌리고 1위로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br><br>개인전 노골드가 확정된 남자 쇼트트랙, 계주에서 자존심 회복을 노리고 있습니다. <br><br>[앵커] <br><br>이 방송은 TV뿐만 아니라, 네이버 스트리밍서비스 <치지직>에서도 실시간으로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 4바퀴가 남았을 때까지 맨 뒤에서 기회를 노리던 ‘람보르길리’ 김길리 선수! 단숨에 추월해 2위를 꿰찼다가, 결국 3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생애 첫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는데요. 새해 첫날 두 분과 함께 기분 좋은 소식 나눠봅니다.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2관왕이자, ISU 쇼트트랙 월드 투어 종합 세계랭킹 1위, 총 3회 박지원 쇼트트랙 선수, 그리고 JTBC 보도국 이희정 기자 두 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r><br>· '여자 1000m 동메달' 김길리, 첫 올림픽 메달 '쾌거' <br>· 쇼트트랙 김길리, 여자 1000m 동메달…한국 6번째 메달 <br>· '람보르길리' 김길리…충돌·낙상에도 투혼 '동메달' <br>· '동메달' 김길리, 준결승서 반칙 당해…어드밴스로 결승 진출 <br>· '동메달' 김길리 "결승까지 오면서 너무 많은 부딪힘"…눈물 소감 <br>· 김길리, 최민정 축하에 '울컥'…"존경하는 언니의 응원 기뻐" <br>· 김길리 "보자마자 눈물…민정 언니, 왜 우냐며 장난쳐" <br>· '쇼트 강국' 대한민국…남자 개인전 '노골드' 그쳐 <br>· 남자 개인전,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이후…12년 만에 '노골드' <br>· 끝날 때 까지 끝난 게 아니다…최민정, 1500m '3연패' 도전 <br>· '1000m 준결승 탈락' 최민정 "부족했다…남은 두 종목 집중" <br>· '1000m 결승 좌절' 최민정 "빨리 잊고 1500m·계주 준비" <br>· '추월 주자' 이정민 맹활약…네덜란드 제치고 조1위 <br>· '계주 결승 안착' 남자 쇼트트랙…6바퀴 남기고 '추월' 성공 <br>· 막판 맹추격 '금메달'…20년 전 '토리노 영광' 재현? <br>· 나란히 '결승행' 남·여 쇼트트랙 계주…금빛 질주 전망 <br>· 19일,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금빛 기대감' <br data-pasted="true">· 21일,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금메달' 노린다 <br><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id="NI11963163"><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7/0000478952_001_20260217135813597.jpg" alt="" /></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얼음 동굴에서 치명적 항생제 내성 세균 발견[사이언스 브런치] 02-17 다음 '반칙왕' 중국, 금메달 못 따니까 韓에 화풀이..."한국식 전술 부추긴다"→"악의적인 반칙, 중국 쇼트트랙 실격 안겨"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