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이모’ 저격에 박나래 전 매니저 “사적 친분 없어” 당혹 [왓IS] 작성일 02-1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zOT4pX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25bad660fc35151f150cb0b15e5d9ba899ad5d5f71a1f0e1738a86a11e17c6" dmcf-pid="qWVTZRb0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A씨 SNS, 박나래 소속사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ilgansports/20260217134526748cdth.jpg" data-org-width="600" dmcf-mid="7I8YtJ2u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ilgansports/20260217134526748cd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A씨 SNS, 박나래 소속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aa43d483735abc05fbb45fa9b50a309c24df04db2d34a2f852a5b19d2357296" dmcf-pid="BYfy5eKpDG" dmcf-ptype="general"> 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한 의혹을 받고있는 이른바 ‘주사이모’ A씨의 ‘SNS 저격’이 박나래 전 매니저 B씨로 번졌다. 이를 두고 B씨는 당혹스럽다는 반응이다. </div> <p contents-hash="95ee0eaa6e5a41e1c97e4e45ffb5896978f184db1702eea88d672043ec0c732a" dmcf-pid="bG4W1d9UwY" dmcf-ptype="general">17일 연예계에 따르면 박나래 전 매니저 B씨는 전날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A씨와 개인적인 친분이 없다고 밝히며 “(이 시점에) 갑자기 나를 저격한 이유를 모르겠다”고 밝혔다. 이어 박나래의 약을 받거나 박나래가 주사를 맞으러 갈 때 본 것 빼고는 A씨와 개인적 만남이 없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fda86f2f9c3dbd2c28671b21151c3984b64477a4a9ad153ec8baa52247fe6269" dmcf-pid="KH8YtJ2uOW" dmcf-ptype="general">앞서 ‘주사이모’ A씨는 15일 자신의 SNS에 “너란 매니저, 나래가 그렇게까지 걱정되었다면 왜 경찰서가 아니라 언론이지? 몇 년 전에 몰래 찍어둔 사진과 카톡 내용을 보관해 두었다가 그걸 ‘공익 제보’라는 이름으로 언론에 넘기고, 참 아이러니 하네”라고 적으며 메신저 대화 캡처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96737d13b9f10e6c55e4401a273c5c18b2b2699005dfed01b24f87859aff99f" dmcf-pid="9X6GFiV7ry" dmcf-ptype="general">해당 대화에는 A씨가 “내가 20~30대 그렇게 20시간을 일하면 산 듯”, “그래서 열정 많은 친구들 보면 나 같아서 안쓰럽고. 하지만 그래도 응원해. 뭐든 하면 끝을 보니깐 뭐라도 크게 될 거야” 등이라고 말하고, B씨가 “이렇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하다 등이라고 적은 내용이 담겼다. 앞서 다수의 저격글을 작성한 뒤 삭제한 A씨는 이번 B씨 저격글 또한 비공개 처리했다.</p> <p contents-hash="d506502546b8c3b6866ba3939e3ceb3f71ab18f9745ff2128790a95ecaf65f56" dmcf-pid="2ZPH3nfzET" dmcf-ptype="general">현재 A씨는 박나래, 샤이니 키, 입짧은햇님 등 다수 연예인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으며 현재 의료법 위반,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9ba03ad99f55e45865254d10d828caf596f71c4e4f6eff4390ba7d923bd56550" dmcf-pid="V5QX0L4qDv"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7일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을 공유하며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아니다’라고 말씀드렸으며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잘못을 인정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내 해당 게시물을 삭제, “9시간 조사. 이제 너희 차례다. 특히 한 남자”라는 저격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967ff672dca5f81f98e87cdb8b1a4987a84bbc73634951f4dfbfad339d08ddb" dmcf-pid="f1xZpo8BDS"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민트' 7일만에 100만 돌파 [Nbox] 02-17 다음 '나솔' 에겐남 30기 영철 "헤어지고 여자와 단둘이 술 마셔본 적 없어"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