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문이 살렸다…영화 '휴민트', 설 연휴 흥행 질주→100만 관객 돌파 작성일 02-17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GrRoXOcD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ea5e0d80c452209df0558d370d6509aeea55475aef38be1e96912da0bcf45b" dmcf-pid="PHmegZIk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휴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mydaily/20260217134704941mbbk.jpg" data-org-width="640" dmcf-mid="83OJN1hDO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mydaily/20260217134704941mb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휴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9248b50d98053241d19f2ef0a44c819916b47a935e8b21a4d241134da9eb21" dmcf-pid="QXsda5CEE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영화 '휴민트'가 가열찬 입소문에 힘입어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p> <p contents-hash="f4b296e7696580da39b2cfe394a1b8974ffaabf27737a4bf78fe1a348c7377e3" dmcf-pid="xZOJN1hDOs" dmcf-ptype="general">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17일(화) 오후 1시 7분 기준 영화 '휴민트'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휴민트'는 "극장에서 체감해야 할 액션", "총기 액션과 카 체이싱의 몰입감이 압도적", "인물들의 감정선이 끝까지 긴장을 붙든다", "설 연휴 보기 딱 좋은 밀도 높은 영화" 등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내며 실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b06950beb697843a1a5d036b1269b0a921e913b3c6f9641360b096be2269816a" dmcf-pid="yi2X0L4qOm"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CGV 골든에그지수 역주행과 실관람객 평점 고공행진 역시 이어지며, 관객 만족도가 실질적인 수치로도 확인되고 있다. 통쾌하게 터지는 총기 액션과 맨몸 격투, 카 체이싱까지 스크린을 압도하는 액션 쾌감과 함께, 서로 다른 목적을 지닌 인물들의 선택과 감정이 촘촘히 맞물리며 완성되는 서사가 관객들의 공감을 자극하고 있다. 오직 극장에서 온전히 체감할 수 있는 스케일과 몰입감이 가열찬 입소문으로 이어지며 설 연휴 극장가를 사로잡았다. '휴민트' 팀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개봉 2주차 주말, 개봉 3주차에도 특별한 이벤트로 관객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46b3993c1a6bbc21bee1a40e606b96d896bdeb14f293a8fd41868af503e5f98" dmcf-pid="WnVZpo8BOr" dmcf-ptype="general">가열찬 호평과 입소문을 동력 삼아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로,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현의 두 얼굴? '팬 무시' 논란 확산.."트집잡기"vs"실망" 갑론을박[핫피플] 02-17 다음 “나 주말극 박보검이야” 최대철, 주말극만 벌써 8편째(라스)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