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子' 이루, 치매母 돌보려 합가…"아버지 병 날거 같아"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2-1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루, 母 치매에 심경 고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8v47NQ9d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62ed13ee7a5721fda3f6568faea9fd72c0031895f87600681699bf63fd5da6" data-idxno="664053" data-type="photo" dmcf-pid="0Py6qAMVn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HockeyNewsKorea/20260217130105322havt.jpg" data-org-width="720" dmcf-mid="5PhoQhjJ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HockeyNewsKorea/20260217130105322hav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6ec4b93e3e3955f8aadee74305f6833199df925c9cd42dbffbc111281ac0c2" data-idxno="664054" data-type="photo" dmcf-pid="uMGxKEd8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HockeyNewsKorea/20260217130106593tklg.jpg" data-org-width="720" dmcf-mid="tsxSDUWI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HockeyNewsKorea/20260217130106593tkl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fadf3a1e005a5f30b787380680cfac61bed54cb65883f5bd288a21f76074ce" dmcf-pid="zRHM9DJ6LB"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가수 태진아의 아들 이루가 안타까운 사연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5b713e68de49f099a43d8fb7f19cb4987bdee8172d2f6164c2d88846f0ad652" dmcf-pid="qeXR2wiPMq"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태진아-옥경이 부부가 치매로 인해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16cfe600a10992c23ecbe42cf4670a0b56974259dab4e72c293d7339c2127a79" dmcf-pid="BdZeVrnQiz" dmcf-ptype="general">이날 이루는 치매를 앓고 있는 모친에게 식사 여부를 물으며 약을 챙기는 등 케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모친의 손을 닦던 중 태진아에게 "이거 엄마 약 아니냐. 안 드시고 손에 쥐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5c5c84c1bbf301a086b87b09d22bb11d711aed28774a1bd6ebbbe72fe6266cc" dmcf-pid="bJ5dfmLxi7" dmcf-ptype="general">이루는 약을 삼키지 않고 뱉어버렸다는 모친에 "약 그렇게 뱉으면 안 된다. 먹어야 한다"고 그를 달랬다.</p> <p contents-hash="692306c35e881af3457b28f947a4fad80ed0311848fcd002373025a4fb61a808" dmcf-pid="Ki1J4soMiu" dmcf-ptype="general">이루는 모친의 치매 소식에 대해 "처음에는 거짓말인 줄 알았다. 치매 사실을 제대로 받아들이기 시작한 지는 2, 3년 정도밖에 안 된 것 같다"고 토로했다. 이어 "그전에는 치매를 받아들일 수 없을 정도로 부정했었고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c7754c959d9e5cd72203f9162733d443046ede4b094c5bb911b92d9d01deb2dc" dmcf-pid="9nti8OgRnU" dmcf-ptype="general">그는 "한 번은 제가 새벽에 들어왔는데 안방이 조금 소란스러워서 가봤다. (아버지가) 휘청거리면서도 어머니가 막 힘쓰시면 그걸 또 붙잡고 계시더라"라며 "이러다간 아버지도 어디 다치거나 병이 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2c565b0cd6c08e01d673a8ed3a8e250ef19808731631a97d48d9ef4d6d191b2" dmcf-pid="2LFn6Iaee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순간 철렁했다. 그럼 안 되지 않냐. 아버지도 나이가 드시고 어머니도 연세가 있으시다. 이 상황을 끌어갈 수 있는 사람이 집안에 현재 저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 빨리 정신 차리고, 내가 도울 수 있는 상황이 있으면 뭐라도 해야겠더라"라고 합가를 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d593967941bee3ad730c05ff381d35051939b2ef8bab80e7653c98f1c0a6587" dmcf-pid="Vo3LPCNdL0" dmcf-ptype="general">이에 출연진은 "너무 잘하셨다. 번갈아가면서 케어를 하는 게 좋은 것 같다", "지금 가족이 다 붙은 상태다" 등 안타까워하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8cc6794c0f16edf7047363d8f3e9daca4711fe5232affdb5be9d382430c2c0c" dmcf-pid="fg0oQhjJe3" dmcf-ptype="general">이루는 2005년 데뷔한 가수이자 태진아의 아들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22년 음주운전으로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에 들어갔으나 지난해 6년째 치매를 앓고 있는 모친과 함께하는 소식을 알리며 대중의 응원을 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72df78056ec58a874892dfc85c382dffd8e7446199e5c9ca8898623be72e01c9" dmcf-pid="4apgxlAiJF" dmcf-ptype="general">사진=이루, TV조선 '조선의 사랑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티즈, 'NASA' 퍼포먼스 비디오 공개…역대급 스케일 02-17 다음 “여자는 육아에 전념해야” 이호선 교수, 구시대 남편에 몽둥이 들었다 (이호선 상담소)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