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설 길 아니야' 1회만에 프로그램 하차한 '운명전쟁49' 이호선 교수 작성일 02-17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my1AFSra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5e9459f379be308956678008045b8c01a87bcf834defe90ecf2fb654c6d250" dmcf-pid="9sWtc3vmj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상담전문가 겸 방송인 이호선 교수. 이호선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egye/20260217124447363trdv.jpg" data-org-width="1170" dmcf-mid="BHlHgZIka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egye/20260217124447363tr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상담전문가 겸 방송인 이호선 교수. 이호선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c59b6048095c9a6824038e367ca1b4ee8d0116d8d9b6f15dbe74c2a4ea3366b" dmcf-pid="2lZUr7GhAm" dmcf-ptype="general">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출연한 상담전문가 겸 방송인 이호선 교수가 1회 만에 하차 소식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8d5d9fa482665faafcf0e9397549030f4236de6d8e2b9ed85864494af500d276" dmcf-pid="VS5umzHlor" dmcf-ptype="general">17일 그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중도 하차한 배경을 담은 게시글을 올렸다. 그는 “최근 방영된 프로그램을 1회 만에 내려온 건, 막상 시작하고 나서야 제가 나설 길이 아닌 걸 알았기 때문이다”고 밝혔다.</p> <div contents-hash="22448b727d9dd2ad09c341810d313baf21bd6912b5d116dbdac4b04948bd14b4" dmcf-pid="fv17sqXSgw" dmcf-ptype="general"> 프로그램에 출연한 후 배운 점과 앞으로의 각오도 보인다. “보다 신중하게 나아갈 길 앞에 서야함을 배웠다”며 “이 나이에도 부끄러운 방식으로나마 다시 배운다”, “들어선 길에서 돌아서 정신을 바짝 차리고 살겠다”고 전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f6625e62090a19e6e9dfe2910d2da805643b53b2b792a3894e0da2eaa1200a" dmcf-pid="4TtzOBZvA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상담전문가 겸 방송인 이호선 교수가 글과 함께 올린 사진. 이호선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egye/20260217124447604hoyf.jpg" data-org-width="1170" dmcf-mid="b9lHgZIkj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egye/20260217124447604ho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상담전문가 겸 방송인 이호선 교수가 글과 함께 올린 사진. 이호선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294708733ca5a10c8534fd519ec46ac44a5a9255caa7a738d8382f739d8f2f" dmcf-pid="8yFqIb5TAE" dmcf-ptype="general"> 게시물에는 ‘자괴지심’이라는 문구가 담긴 사진도 함께 공개됐다. 스스로를 부끄러워하는 마음을 표현한 것으로 해석된다. </div> <p contents-hash="9b5244324f23c84bf5e7bc4dc78b19854c1ce855d8786b86f1c0424fc3389e3b" dmcf-pid="6W3BCK1yAk" dmcf-ptype="general">해당 글에서는 자신의 정체성을 바로잡기도 했다. 그는 “누가 뭐래도 저는 평생 기독교인이다”며 “또 그보다는 짧지만 꽤 오래 상담을 했다”고 적었다. “그래서 하나님 시선을 늘 의식하고 저와 함께하는 모든 내담자를 위해 기도한다”고.</p> <p contents-hash="605d9c12cf4b029bbc05377c70a3d201b68f46f815abc9028ef0d5e536ec5836" dmcf-pid="PY0bh9tWNc" dmcf-ptype="general">이어 “내담자 중에서는 불안붓짐을 지고 점집과 종교기관, 상담현장을 오가는 사람도 많이 있다”며 “그렇기 때문에 상담과 무속의 차이도 잊지 않고 공부한다. 운명을 읽는 것인지, 운명을 찍는 것인지, 상담과 무속의 차이점을 연구하며 그 속에서 제 정체성을 잃지 않게 부단히 노력한다”, “그 모든 순간에도 고통받는 분들이 있음을 기억한다”고 분명히 했다.</p> <p contents-hash="c437db88a425a102af9ed8e9c41df7f8a47d8373b925ce8d02be2c5139fb552c" dmcf-pid="QGpKl2FYaA" dmcf-ptype="general">이호선은 숭실사이버대학교 학과장이자, 한국노인상담센터 센터장으로 소속돼 있다.</p> <p contents-hash="f31de75a4ed782773894a9d6fde49b4c4986e311245e04bfc483c333be46a47a" dmcf-pid="xHU9SV3Gcj" dmcf-ptype="general">한편 ‘운명전쟁49’는 디즈니+를 서바이벌 예능으로, 49명의 운명술사들이 각종 미션을 수행하며 실력을 겨루는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특히 무속인과 타로 리더 등 다양한 분야의 출연진이 등장한다.</p> <p contents-hash="c826c9789c534fce1dd2b627182f113d5f2747c5a3229eb59173d55f970172d2" dmcf-pid="ydAs6IaecN" dmcf-ptype="general">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범근과 결별' 이미주, 前남친 외도 폭로 "다른 걸그룹 멤버와 외박" 충격[핫피플] 02-17 다음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