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작성일 02-17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a4GoXOc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8743a4c2d436b12004cd06b42f0392484cf4eb7cb4c7d9e4d26beff6aad984" dmcf-pid="6j6Xa5CE0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poChosun/20260217124505024nsvj.jpg" data-org-width="540" dmcf-mid="f49TJWwa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poChosun/20260217124505024nsv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2a9af6bd2f14592ea2ad3343d6deff792ba1fd2f592850f4f9b6da9411f816" dmcf-pid="P5sQXMB33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그루가 명절 스트레스에서 벗어난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65a021ab612c0dc489bf476ef62f267bcda75967634ecd9992b088aa9d11675" dmcf-pid="Q1OxZRb0Fe"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는 '설날 전야, 우리끼리 소소한 라이브 I 라이브 다시 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그루는 설날을 맞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p> <p contents-hash="69ab807f6434cf8e11874259fa548fa14c5071e5abfd041182affa9a8b0fc1b4" dmcf-pid="xtIM5eKppR" dmcf-ptype="general">이날 한그루는 "아이들이 친가에 가서 잠시 자유가 됐다"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한 팬이 '시댁에 가야 한다. 이놈의 명절'이라며 명절 스트레스를 토로하자, 그는 "명절은 사실 음식하는 건 힘든데 명절 음식은 너무 맛있는 거 같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d3678fe4a455f65cd9d466a52f9a8d613c71ae319456a4da3fa47ab994b1a6ac" dmcf-pid="yoVWnGmjUM" dmcf-ptype="general">한그루는 "나는 명절 스트레스가 없어져서 행복한 부분은 있다"며 머쓱한 웃음을 지었다. 그러면서 "우리 집도 할머니, 할아버지가 다 돌아가시고 나니까 이제 음식을 그만하자고 해서 그냥 우리가 진짜 먹고 싶은 거만 딱 골라서 하나씩만 만들거나 외식할 때도 있다. 그런 건 좀 좋은 거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b4f8480b863ca28e548a4eb970f79b98ceeb30363b39f3b483a2d7d7e24a5f0" dmcf-pid="WgfYLHsAux" dmcf-ptype="general">한그루는 자녀 교육에 대한 고민도 털어놨다. 그는 "잘생기고 예쁜 게 중요한 게 아니다. 인성이 바르게 커야 한다. 그래서 진짜 아주 훈장님처럼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나도 완벽한 사람이 아닌데 내가 이렇게 한다고 이게 맞는 건지도 모르겠고 항상 그런 고민이 있는 거 같다. 근데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 나는 다른 사람들한테 잘 베풀고 양보할 줄도 알고, 예의 바르고 문제 안 일으키는 사람으로 컸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06487b80818fe8268451271d478306f681f78aa939af8070863f2b269be08d1" dmcf-pid="Ya4GoXOc3Q" dmcf-ptype="general">훈육할 때 무섭냐는 질문에는 "진짜 장난 아니다. 며칠 전에도 난 아무 생각도 없는데 동네 아이들이 본인들끼리 '그루 이모 집에서 살고 싶나, 안 살고 싶나'로 회의하더라. 공부 안 시키니까 좋은데 혼나는 건 무섭다고 하길래 '나는 너네 키울 생각 없다'고 말했다. 엄청 무섭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5e20b88bd4013051ba5e46caa404e14aac2f517ef55a5d6c81498d7974fbe0b3" dmcf-pid="GN8HgZIkUP" dmcf-ptype="general">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7년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으나, 2022년 이혼 후 홀로 자녀를 양육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가 나설 길 아니야' 1회만에 프로그램 하차한 '운명전쟁49' 이호선 교수 02-17 다음 이나영, '원빈' 등신대 마주치자 “안녕하세요” 어색한 인사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