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트, 설맞이 '7人7色' 한복 자태 공개 작성일 02-1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V3YP71g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31e6f21f3e579f417b67f21405d82e67468ac06f208500e64b15fbcd2d519d" dmcf-pid="V5f0GQzta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fnnewsi/20260217123024116szmp.jpg" data-org-width="570" dmcf-mid="9cYra5CEj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fnnewsi/20260217123024116szm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f9672bdd69e9911cfbc0e15c210f95d2bb05401e7195b763083931bb42ad8c" dmcf-pid="f14pHxqFkV" dmcf-ptype="general">뉴비트가 한복 자태로 새해 인사를 건넸다. </p> <p contents-hash="a20160e2a8b7dc7b90fb038dc824f609c567c075879228b62f0cd47dfb233710" dmcf-pid="4t8UXMB3c2" dmcf-ptype="general">그룹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17일 오전 11시 공식 SNS를 통해 한복 사진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cfca284225970582fa1439fbbeb16e7c4b019a3c785829e41e59bcc09b1a0ca" dmcf-pid="8F6uZRb0g9"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뉴비트는 각기 다른 파스텔 톤의 한복 착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대 위 강렬한 모습과는 또 다른 청초하고 듬직한 매력이 배가됐다. 특히 단정한 매무새와 기품 있는 분위기로 전원 한국인 그룹다운 독보적인 한복 맵시를 완성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385320651d9baf017f616fefc9b17a748fd748cb32f948041ccdf96abb29469" dmcf-pid="63P75eKpAK" dmcf-ptype="general">2002년생 말띠인 리더 박민석은 "올해는 붉은말의 해인 만큼 더 힘차게 달려보겠다"며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뉴비트를 기대해 달라"라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이어 홍민성은 "올해는 365일이 부족할 정도로 팬분들을 더 자주 보고 싶다"며 팬 사랑을 드러냈고, 전여여정은 "좋은 말, 기운 나는 말 많이 들으시고 올해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953decb795fdf847ddd0c422ec65c2d5e680a89aba3e18a3d34d1db44fa76b9" dmcf-pid="P0Qz1d9UNb" dmcf-ptype="general">최서현은 "작년 설에는 데뷔 직전이라 하루 종일 연습만 했던 기억이 난다"며 "올해는 음악방송 1위를 목표로 더 성숙한 아티스트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김태양 또한 "콘서트와 버스킹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 있을 컴백 활동에서 꼭 음악방송 1등을 차지하겠다"라고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9b1b0973267e69a1574f2517328c874d0f43e88c7d6b0bf27626f0fb26f25388" dmcf-pid="QpxqtJ2uNB" dmcf-ptype="general">스무 살을 맞이한 조윤후는 "후회 없는 최고의 한 해를 만들겠다"라고 의지를 다졌다. 끝으로 막내 김리우는 "2025년도는 뉴로(팬덤명)들 덕분에 정말 행복했다. 2026년에는 뉴비트가 뉴로를 더 행복하게 해 주겠다"라고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c5b376595ae7f16371dc5c57ba92764afb6b5a9ecc133d7d16015da14e515210" dmcf-pid="xSuYIb5Tcq" dmcf-ptype="general">한편 뉴비트는 지난 15일 수원에서 첫 전국 투어 '2026 Drop the NEWBEAT : NEURO 1000 PROJECT'의 포문을 열었다. 해당 프로젝트는 대전, 대구, 부산을 거쳐 3월 서울 앙코르 콘서트까지 대장정을 펼치며 팬 1,000명을 직접 만나는 미션과 함께 진행된다. </p> <p contents-hash="e6c703c7bd1e8497607151325348bd17953eeefdc4698e6e662e9d36cf3a1361" dmcf-pid="y6cRVrnQgz" dmcf-ptype="general">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비트인터렉티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민트' 조인성의 인류애, 대체불가 배우의 힘 02-17 다음 '설빔' 김형묵, 스키즈도 놀란 'JYP 복사기' 눈길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