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고 알고리즘에 떠서"…쇼츠에 홀린 유튜브 시청자들 작성일 02-17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0명중 8명 쇼츠 시청…10대는 94% 이용<br>뉴스·스포츠 OTT 시청자도 매년 증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WxUuYC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bdd47c1c73388f5c7097fc97ba64ced8d524d5a0f2618f4691d383b4115a90" dmcf-pid="1y0af4pX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BUSINESSWATCH/20260217120145003xmgd.jpg" data-org-width="645" dmcf-mid="Z4xTjAMV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BUSINESSWATCH/20260217120145003xmg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9de48144cbfbfe01f7ca5a3813cc817427b45678d48f90e9e90cb3ef8f1d6c" dmcf-pid="tWpN48UZy5" dmcf-ptype="general">유튜브 시청자들이 가장 많이 보는 콘텐츠는 '쇼츠(짧은 동영상)'로 나타났다. 또 드라마·영화 외 뉴스와 스포츠도 점점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로 보는 시청자들이 늘고 있다.</p> <p contents-hash="c2c1afd403f99c8e13252931fb28744c7239165a60c341e7c2fc151f8e2f1f4f" dmcf-pid="FYUj86u5lZ" dmcf-ptype="general">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가 펴낸 '2025 방송매체 이용행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OTT 이용자 10명중 8명이 숏폼을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d1cbfc18c8558780f22e0dc2b8c04e427bf60dabb1117ce7912944d29a891af" dmcf-pid="3GuA6P71WX" dmcf-ptype="general">OTT로 시청한 프로그램 유형은 유튜브 쇼츠 등 '숏폼'이 78.9%로 가장 많았다. 이어 OTT 자체 제작 프로그램(68.6%), 유료방송 제작 프로그램(42.0%), 지상파방송 제작프로그램(30.3%) 등 순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b080feea8546ef9187157166592991da7e5599e0745e97e7117dce3d2d9c4b7c" dmcf-pid="0H7cPQztyH" dmcf-ptype="general">주로 시청하는 숏폼은 유튜브 쇼츠가 76.1%로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인스타그램 릴스(18.7%), 틱톡(9.3%)였다. 숏폼 시청 이유로는 '영상 시청 길이가 짧아서'가 70.3%로 가장 높았다. 이어 '알고리즘에 떠서'(50.7%), '썸네일이 흥미로워서'(39.5%), '이동 중 편하게 시청할수 있어서'(35.2%)를 이유로 꼽았다.</p> <p contents-hash="caba1636c1d314afc299faed70be18da58b91de8d4720425776aef604b933508" dmcf-pid="pXzkQxqFWG" dmcf-ptype="general">10대 청소년들의 숏폼 시청 비중은 더 높았다. 지난해 여성가족부가 공개한 '2024 청소년 매체이용 유해환경 실태조사'에 따르면 청소년 94.2%가 숏폼을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숏폼 콘텐츠 이용률은 인터넷·모바일메신저(92.6%), 온라인·모바일게임(88.3%)보다도 높았다.</p> <p contents-hash="31c2eca7abd4c97218d43a308bf0b3a81f175248804411ded7f3de4291677150" dmcf-pid="UZqExMB3vY" dmcf-ptype="general">지난해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숏폼 플랫폼을 이용하는 아동·청소년의 53.4%가 서비스 이용 중 유해콘텐츠를 접한 경험이 있었다. 유해콘텐츠 유형은 성 관련 콘텐츠(42.7%), 섭식장애 관련 콘텐츠(18.8%), 마약·도박(18.6%), 자살(17.2%), 자해(16.5%) 순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6b989f0f9ca3cf1c20b90ade924e9d9e4524ed1c804ec9b74fe098ef73e6d146" dmcf-pid="u5BDMRb0TW" dmcf-ptype="general">한편, 지상파와 케이블방송의 영역이었던 뉴스와 스포츠도 점점 OTT로 보는 시청자들이 늘고 있다. 뉴스와 스포츠 OTT 이용률은 2024년 24%대에서 지난해에는 각각 35.1%, 30.3%로 증가해 연예, 드라마 등을 제치고 가장 높은 증가률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896955d03146373bc0fa6c668ae0d9c08f73e5ade5244493ef3a4e6bb25d4cb" dmcf-pid="71bwReKphy" dmcf-ptype="general">OTT로 스포츠는 보는 이유로는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볼 수 있다(64.6%)는 점이 꼽혔다. 이어 '내가 좋아하는 국내외 경기·선수를 골라볼수 있다'(47.8%), '실시간 경기 데이터, 하이라이트 분석, 비하인드 등 콘텐츠가 많아서'(32.5%)를 이유로 들었다.</p> <p contents-hash="967cedc26e8263490f6a90a8b47062ef99be698cc42169f650fa0a5e580604ce" dmcf-pid="zEv630TslT" dmcf-ptype="general">최용순 (cys@bizwatch.co.kr)</p> <p contents-hash="580155e0d38d1e0307f6555badbda58ae0fc5c87b737789f3679c0e09fcab72b" dmcf-pid="qDTP0pyOyv" dmcf-ptype="general">ⓒ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비즈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집 안 무선 환경 세대교체…SK브로드밴드 '기가 와이파이7' 출격 02-17 다음 '최민정이 중국 선수?' 캐나다 공영방송, 3번을 실수하다니..."잘못 표기했다" 결국 공식 정정보도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