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흘러도 ‘피겨퀸’ 김연아에게 아직도 관심 가지는 日 “사그라들지 않는 인기” 작성일 02-17 21 목록 <!--GETTY--><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32/2026/02/17/0003428101_001_20260217112810620.jpg" alt="" /><em class="img_desc">밴쿠버 동계올림픽 때 금메달을 딴 김연아(금메달)와 은메달을 딴 아사다 마오.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GETTY--><br><br>세월이 흘렀음에도 관심은 여전하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진행 중인 가운데 일본 언론이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피겨퀸’ 김연아의 근황을 다뤘다.<br><br>일본 매체 ‘디앤서’는 17일 “올림픽 금메달로부터 16년, 35세가 된 한국의 ‘전 천재소녀’의 최신 CF 출연에 사그라들지 않는 인기”라며 김연아의 SNS 게시물을 집중 조명했다.<br><br>이 매체는 “김연아의 현재 모습이 주목을 모으고 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영상에 팬들로부터 ‘연기도 잘하네?’, ‘귀엽다’ 등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고 했다. 김연아는 지난 16일 올린 보험 광고 영상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br><br>디앤서는 “일본에서는 아사다 마오의 라이벌로 알려진 ‘전 천재소녀’ 김연아는 은메달을 획득한 2014년 소치 대회 이후 현역에서 은퇴했다”라며 “2022년에는 한국의 성악 그룹‘ 포레스텔라’의 고우림과 결혼했다”라고 설명했다.<br><br>그러면서 “한국에서는 각종 광고 모델로 섭외 0순위”라고 덧붙였다.<br><br>해당 광고 내용에 대해서 상세히 전한 이 매체는 팬들의 반응도 게재했다. 또한 “은퇴 후 올림픽 중계 해설 등에는 등장하지 않지만 한국에서는 이처럼 CF 노출이 여전히 많다”고도 설명했다.<br><br>김연아는 현역에서 은퇴한지 오래됐지만 일본의 관심이 여전하다는 사실이 드러난 부분이다.<br><br>이 매체는 김연아가 해설을 하지 않는 것에 의문점을 드러내고 있지만, 김연아는 그 외의 활동으로 ‘포스트 김연아’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그 중 한 명인 신지아와 이해인이 18일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해 자신의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붙이면 여드름 고민 끝? 여드름 치료하는 미세침 패치 기술 등장 [핵잼 사이언스] 02-17 다음 사상 첫 쇼트트랙 개인전 '노 골드' 위기…어깨 무거워진 최민정‧김길리 [올림픽]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