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환희 전남편' 빌스택스, 두 번째 전 부인과 법원 앞 투샷…'이혼 시상식' 뭐길래 작성일 02-17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A2Njx2r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d9b7d837a2a6fb9e0d2c16a27ab5ac0562a7636d06a587554eb173f303a990" dmcf-pid="yoUO0pyO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빌스택스가 두 번째 이혼 사실을 직접 밝혔다. / 빌스택스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mydaily/20260217112704711nhim.png" data-org-width="640" dmcf-mid="Qm9ybK1y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mydaily/20260217112704711nhi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빌스택스가 두 번째 이혼 사실을 직접 밝혔다. / 빌스택스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56cb31508f96099c9c4b39f4ea7ce60b71063bbd5f07c4030e3fc609a7943e" dmcf-pid="We1EZ5CEm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래퍼 빌스택스(전 활동명 바스코)가 두 번째 이혼 사실을 직접 전하며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08283926e839e67bff7f072c4e67f58f3ae6cc47b7763d3d7d817c1ca69d02b" dmcf-pid="YdtD51hDIm" dmcf-ptype="general">빌스택스와 전 아내 A씨는 지난 16일 각자의 SNS에 '이혼 시상식'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서울지방법원을 찾은 두 사람이 이혼 절차를 마친 뒤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fee2b6251895d6b3ba5cee5b2b6c0684a15032c6c293b40697e38fb7c3fcc295" dmcf-pid="GJFw1tlwDr" dmcf-ptype="general">영상 속에서 A씨가 "이제 (법원에) 그만 와야 하는 거 알지?"라고 말하자, 빌스택스는 "악몽이다. 마지막이다. 다시는 안 온다"고 답했다. 이어 A씨가 "어떤 일이든 마지막이어야 한다. 다시 오면 안 된다"고 덧붙이자, 빌스택스 역시 이에 동의하며 고개를 끄덕였다.</p> <p contents-hash="b1ff6b422e16293a7cdd05133717127f64c531ce79c9b532d1427a9e3926f21a" dmcf-pid="Hi3rtFSrEw" dmcf-ptype="general">이혼이라는 상황 속에서도 두 사람은 웃으며 담담하게 대화를 이어갔고, "두 번 다시 이곳에 오지 않겠다"고 말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은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7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73c0d4b002b41dbcf58d8076d1bb0930a5e65d2535b74b4c1979aae17e82bed2" dmcf-pid="Xn0mF3vmID" dmcf-ptype="general">앞서 빌스택스는 배우 박환희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었지만, 2013년 이혼했다. 이후 아들은 빌스택스가 양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10세 연하의 뷰티 인플루언서 A씨와 재혼했으나, 결국 두 번째 파경을 맞게 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비트, 한복 설 인사 "2026년은 우리의 해...음악방송 1위 목표" 02-17 다음 케이윌→아이브, 설 연휴 맞이 인사...“원하는 바 이루시길”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