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청 김보은,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MVP 선정 작성일 02-17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보은, 1라운드서 맹활약<br>33득점, 13도움, 8스틸, 6블록 기록<br>삼척시청, flex 1라운드 베스트팀</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2/17/0004036322_001_20260217111406720.jpg" alt="" /><em class="img_desc">김보은(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1라운드 MVP를 수상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2/17/0004036322_002_20260217111406779.jpg" alt="" /><em class="img_desc">1라운드 베스트팀에 뽑힌 삼척시청 시상 장면.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삼척시청 김보은이 한국핸드볼연맹(KOHA)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삼척시청은 'flex 베스트팀'으로 뽑혔다.<br> <br>김보은(피벗)은 H리그 1라운드에서 33득점(성공률 71.7%), 도움 13개, 스틸 8개, 블록 6개, 7미터 드로우 유도 7회를 기록했다. 매치 MVP 2회 등 삼척시청의 공수 핵심 구실을 했다. MVP 포인트 총 530.5점을 얻었다.<br> <br>그는 MVP 수상 소감에서 "팀원들이 도와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우리팀은 훈련량이 많은 데다 새로 합류한 선수들이 빨리 적응하면서 좋은 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br> <br>삼척시청 골키퍼 박새영(483점), 대구광역시청 레프트윙 이원정(395.5점), 서울시청 레프트백 우빛나(388점), SK슈가글라이더즈 피벗 강은혜(367점) 등이 높은 MVP 포인트를 마크하며 김보은의 뒤를 이었다.<br> <br>삼척시청은 'flex 베스트팀' 영예를 안았다. 1라운드에서 6승 1패를 기록하며 경기력과 페어플레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글라이더즈를 근소하게 따돌리고 베스트팀에 선정됐다.<br> <br>한국핸드볼연맹은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 라운드 별로 개인상(MVP, 상금 100만 원)과 단체상(베스트팀, 상금 50만 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br> <br>MVP는 매 라운드 포지션별, 상황별 득점과 어시스트, 블록, 스틸, 골키퍼 방어 등 다양한 항목으로 나눠 포인트를 부여해 뽑는다. 베스트팀은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 공식 인사 관리(HR) 파트너인 flex(플렉스)의 후원을 받아 팀 경기력을 기준으로 뽑는다. 관련자료 이전 김길리의 생애 첫 올림픽 메달, 누구보다 더 기뻐해 준 '주장' 최민정…"너무 뿌듯하고 자랑스러웠다 [MD밀라노] 02-17 다음 여자 선수 수입 1위 고프 "미국인이라는 사실 자랑스럽지만…"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